아빠와 손잡고 걸어간 아들이 울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24
조회225

경찰아빠랑 어린 아들이 둘이서 일요일날 걸어간다.

그런데 부산여경이 했던 행동을 따라 해봤다.

"너네 아빠 경찰인데 개같은 짓 하고 니한테 용돈주는거다."

그런데 그 아빠가 표정관리가 안되고 어린아들이 울상이다.

아이고....... 둘이서 표정관리 하고 가는데 안타깝다.

예전에 내가 아빠랑 걸어가는데 그때 내가 느꼈던 기분이었다.

부산 여경이 개같은 소리를 하고 간거였다.^^

너네 그런 행동이 면접 떨어지고 나서 대량의 피해자가 생기게 만든 이유였다.

왜 그런 짓을 하고 뻔뻔한 짓을 하고 여경이 했던 짓을 따라해봤는데 왜 경찰아빠와 아들이 울상인 모습을 보고 안타깝다고 했다.

그 때는 너가 그 행동이 마치 당연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었나요?^^ 그래놓고 어떻게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해요?

너네가 당당하지 못한데^^ 그런 용기도 대단하다.^^

그래서 경찰관이 너무 만만하게 보이는 이유다.^^!!

딱 한번 그래봤는데...

그 아빠랑 아들이 그날 집에가서 펑펑 울었을텐데???

다음에는 그 사고친 경찰관과 경찰 딸래미들^^ 아빠는 제복입고 오고 딸과 손잡고 같이 부산의 죽음의 거리를 걸어다니고 시민들한테 손가락질 당해라.^^

저기는 부산 전직경찰청장도 있고 현직 경무관고 2명이나 있고 있고 경감 딸도 있고 경위 딸도 있고 경찰대생도 있고.. 아주 가과이다라고 한다.

사람들한테 저 범죄자 딸년을 피해자라고 말하고 다닌 저 인간 같지 않은 경찰관 새끼들...하고 시민들한테 손가락질 당해라. 꼭 제복입고 나와서 같이 손잡고 죽음의 거리를 걸어야 해? 그러면 그 자리에서 바로 눈에서 눈물 다 터진다.

그러면 시민들 놀래서..

"엄마나... 저 경찰청장 딸이 사고를 쳤나?... 어머니 저기 경무관 딸도 포함이 되어 있네? 아 저 머스마 안 알렸으면 살해계획도 세웠겠네."

거기서 경찰아빠가 억울하다고 큰 소리 치면....

예전에 최순실(최서원)이 교도소에 들어갈 때 큰 소리 치자..

어떤 아주머니가 "쇼하네. 쇼하네.."라고 하는 것 처럼 욕 처먹는다.

시민들이 그렇게 걸어가면 진짜 기가 찬다. 라는 표정으로 본다.^^

저런 경찰 아빠 때문에 나라를 망하게 한거가? 바로 그 자리가서 같이 죽일려고 든다.

얘가 구조적인 피해자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