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말씀대성회 개최, 목회자 포함 1800여 명 참여… 뜨거운 열기 입증지난 20일 부산 안드레지파 연수원서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 열렸는데요올해 벌써 두번째로 열린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포함 1800여 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였죠올해 말씀대성회는 울산과 부산 두 번의 행사 모두 마련한 좌석이 부족해 참석자들이 복도에 서서 강연을 듣는 등,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는 시간이었습니다.이번 말씀대성회는 작년부터 꾸준히 이어진 경상권 목회자의 요청에 의해 마련된 자리로부산지역 목회자 100여 명을 포함해 총 1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중 해외 선교사로 약 20년간 활동한 A목사님은 17일 울산에 이어 20일 부산에서 올해 두 번째 참석후“내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는 말씀에 나를 돌아보게 됐다. 앞으로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더 깊이 배워 먼저는 목회자들에게, 나아가 세계에 복음 선교를 하고 싶다.” 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으며, 목회 경력 20년의 B목사님은 “이 총회장의 ‘합력해서 선을 이루자’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무조건 신천지예수교회를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목사들도 기회를 만들어 말씀을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네요 이날 말씀대성회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지금은 이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지는 실상의 때다. 이 실상은 보고 들은 사람만이 증거할 수 있다”“실상을 다 본 사람의 증거가 바로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나온다. 직접 들어보고 틀린 부분이 있다면 이야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또 이 총회장은 “이 계시록이라는 책은 예언서이고 때가 되면 (예언한 그대로) 실체가 나타난다. 그래서 하나라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기록돼 있다.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이 구원받고, 받지 못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성경에 없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성경 말씀대로 듣고 깨달아 행하면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될 수 있다”“누구든지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면 말씀이 자신을 변화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성경의 말씀을 배워서 변화되는 자신을 느껴보라”고 말하자 청중 사이에서 ‘아멘’ 하는 호응과 함께 박수와 환호 소리가 현장을 가득 메우기도 했습니다.목회자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계시록을 다 가르쳐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미안해해야 한다.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확인해야 한다. 성경을 알아야 확인할 수 있다”“누구보다 목회자가 먼저 깨달아야 앞장서서 외치고 알려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이날 참석자 중 평소 성경 말씀에 관심이 많았다는 B(57·여)씨는 “성경을 펼치지도 않고 거침없이 해설하는 모습에 놀랐다. 그간 여러 교회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성경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강연은 처음”이라며 “신천지의 성경 강의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무조건 이단이단 할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보고 성경으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2024.01.17 울산 말씀대성회 다시보기https://www.youtube.com/live/eXug1rLwpMg?si=C6MrA_pcLsgWE6vZ2024.01.17 울산 말씀대성회 다시보기https://www.youtube.com/live/mJ9HVT5xCro?si=yM1diiLSdR7kA2ag
부산서 말씀대성회 개최, 목회자 포함 1800여 명 참여… 뜨거운 열기 입증
부산서 말씀대성회 개최, 목회자 포함 1800여 명 참여… 뜨거운 열기 입증
지난 20일 부산 안드레지파 연수원서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 열렸는데요
올해 벌써 두번째로 열린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포함 1800여 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였죠
올해 말씀대성회는 울산과 부산 두 번의 행사 모두 마련한 좌석이 부족해
참석자들이 복도에 서서 강연을 듣는 등,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작년부터 꾸준히 이어진 경상권 목회자의 요청에 의해 마련된 자리로
부산지역 목회자 100여 명을 포함해 총 1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중 해외 선교사로 약 20년간 활동한 A목사님은
17일 울산에 이어 20일 부산에서 올해 두 번째 참석후
“내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는 말씀에 나를 돌아보게 됐다.
앞으로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더 깊이 배워 먼저는 목회자들에게,
나아가 세계에 복음 선교를 하고 싶다.” 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으며,
목회 경력 20년의 B목사님은
“이 총회장의 ‘합력해서 선을 이루자’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무조건 신천지예수교회를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목사들도 기회를 만들어 말씀을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네요
이날 말씀대성회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지금은 이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지는 실상의 때다.
이 실상은 보고 들은 사람만이 증거할 수 있다”
“실상을 다 본 사람의 증거가 바로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나온다.
직접 들어보고 틀린 부분이 있다면 이야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 총회장은
“이 계시록이라는 책은 예언서이고 때가 되면 (예언한 그대로) 실체가 나타난다.
그래서 하나라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기록돼 있다.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이 구원받고, 받지 못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성경에 없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성경 말씀대로 듣고 깨달아 행하면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될 수 있다”
“누구든지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면 말씀이 자신을 변화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경의 말씀을 배워서 변화되는 자신을 느껴보라”고 말하자
청중 사이에서 ‘아멘’ 하는 호응과 함께 박수와 환호 소리가 현장을 가득 메우기도 했습니다.
목회자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계시록을 다 가르쳐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미안해해야 한다.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확인해야 한다. 성경을 알아야 확인할 수 있다”
“누구보다 목회자가 먼저 깨달아야 앞장서서 외치고 알려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이날 참석자 중 평소 성경 말씀에 관심이 많았다는 B(57·여)씨는
“성경을 펼치지도 않고 거침없이 해설하는 모습에 놀랐다.
그간 여러 교회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성경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강연은 처음”이라며
“신천지의 성경 강의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무조건 이단이단 할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보고 성경으로 확인해 봐야 합니다
2024.01.17 울산 말씀대성회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live/eXug1rLwpMg?si=C6MrA_pcLsgWE6vZ
2024.01.17 울산 말씀대성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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