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랑 4년 째 교제 중이고 정말 친구 같이 편한 사이임 그래서 서로한테 막말할 때도 있고 싸울 때는 욕하면서 싸움
4년 만나면서 여러번 헤어졌는데 길어봤자 2주 안 지나서 다시 만났던거 같음. 헤어진 이유는 대부분 성관계 때문이였음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첫경험이였고 이 친구랑만 해봤음
난 성욕이 없는 편이고 남자친구는 그냥 ㅈㄴ 많아
장거리 연애중이라 금토일 만나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해야돼. 뭐 거의 규칙적이야 금요일 저녁, 토일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안하려고 하면 지랄지랄 하고 내가 계속 싫다고 우기면 한번씩 안하는데 삐침. 연애 초반에는 하자고 하면 다 해줬는데 남자친구가 성욕도 많고 판타지?도 많음 야동 보면서 다 따라하고 싶은게 좀 큼. 자세 같은건 해줄 수 있는데 ㄱㅊ 빨아달라고 하는데 난 첫경험 전부터 빠는건 조카 이해 안됐거든?
생식기인데 입으로 빠는건 더럽다고 생각했음
남자친구는 옛날부터 계속 요구했는데 안해주다가
어쩌다 한두번 해줬다니 이제는 관계 전 꼭 해줘야 됨
안하는 날이 없음. 근데 내가 역류성 식도염 때문인지 밥 먹고 한 4-5시간까지 소화 안되면 하다가 토하거든? 최대 4번까지 토한 적 있는데 한번을 괜찮냐고 걱정해준적이 없고 입 헹구고 나오면 다시 하라고 그래.
그래서 그 이후로 관계가 더 하기 싫어졌음
내가 하기 싫다고 하면 남자친구는 사랑하면 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는데 내 딴에는 어이 없어서 너도 사랑하면 참을 수 있는거 아니냐 받아치고 결국 싸우거나 관계함
이 새끼는 피임도 안함. 나는 콘돔이 제일 좋은 피임법이라 생각하는데 맨날 나보고 약 먹으라고 함. 약은 부작용 있고 계속 먹을 수는 없잖아? 그러다 내가 안된다고 한 날에 일을 저질렀고 임신해서 지웠음. 그럼 뭐 느끼고 반성하는거라도 있어야 사람인데 짐승새끼라 그런지 변하는건 1도 없었고 아직까지 나보고 약 먹으라고 그래.. 이런 이유로 몇번 헤어지다가 얘가 원나잇을 함 이랬던 적이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헤어졌을 때 그런거라 기분은 상하지만 화낼 수도 없음. 문제는 질염이 너무 심해지길래 병원에 갔고 결과는 성병이였음ㅋㅋㅋㅋㅋ
치료 받으면 2주면 낫는다길래 맘은 복잡해도 다행이다 싶었고
남친한테도 같이 치료 받아야 된다고 병원 가라고 함
그쯤 일이주 휴가였는데 맨날 내일 간다 다음에 간다며 쳐 미루다가 휴가 끝나고 갈 시간은 더 없어짐. 주말에는 금요일에 술 마시고 쳐 자기 바빴음 난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 다니며 치료 중이였고 핑계대며 병원 안가는 새끼는 뻔뻔하게 관계를 요구했고 콘돔 조차 몇번 사용 안했음. 난 병원 다닌지 두달이 됐고 다시 균 검사를 했지만 2주면 낫는게 아직도 있었음
남친한테 화내며 병원 가라고 했고 자기는 아니다, 증상이 없다며 혹시 모른다며 나를 몰아갔고 다툼 끝에 병원 가서 검사 받음. 그날도 본인 시간 있었으면서 다른거 하느라 비뇨기과 못 가고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 야간진료라 쪽팔렸지만 감
어제 결과 나왔는데 당연히 남자친구한테도 균이 나왔고
나는 그동안 병원 안가고 우기기만 하던거 때문에 짜증이 났음
병원비며 시간이며 남친 때문이잖아. 원나잇 하고 성병 걸려온거? 넘어갈 수 있음 본인도 몰랐으니까. 근데 내가 그거 때문에 조카 고생했는데 병원도 안가고 괜히 남탓하고 죽여버리고 싶은거 참다가 어제 전화하면서 좀 뭐라고 했는데 또 사람 일 모른다, 너가 다른 남자랑 한거 아니냐 이럼. 난 사귀면서 남자문제 일으킨 적 없고 얘는 여러번 있었음. 나는 그 말에 또 화나서 그럼 헤어지던가 했는데 지 혼자 뭐라하더니 끊고 연락 안함.
그동안 안맞는게 대부분이였지만 오래 만난 시간 정 때문에 못 헤어졌는데 내가 생각해도 헤어지는게 맞지만 지 잘못은 좀 알았으면 좋겠어 나중에 보여줄까 생각 중이야
성욕 많은 남자친구
4년 만나면서 여러번 헤어졌는데 길어봤자 2주 안 지나서 다시 만났던거 같음. 헤어진 이유는 대부분 성관계 때문이였음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첫경험이였고 이 친구랑만 해봤음
난 성욕이 없는 편이고 남자친구는 그냥 ㅈㄴ 많아
장거리 연애중이라 금토일 만나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해야돼. 뭐 거의 규칙적이야 금요일 저녁, 토일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안하려고 하면 지랄지랄 하고 내가 계속 싫다고 우기면 한번씩 안하는데 삐침. 연애 초반에는 하자고 하면 다 해줬는데 남자친구가 성욕도 많고 판타지?도 많음 야동 보면서 다 따라하고 싶은게 좀 큼. 자세 같은건 해줄 수 있는데 ㄱㅊ 빨아달라고 하는데 난 첫경험 전부터 빠는건 조카 이해 안됐거든?
생식기인데 입으로 빠는건 더럽다고 생각했음
남자친구는 옛날부터 계속 요구했는데 안해주다가
어쩌다 한두번 해줬다니 이제는 관계 전 꼭 해줘야 됨
안하는 날이 없음. 근데 내가 역류성 식도염 때문인지 밥 먹고 한 4-5시간까지 소화 안되면 하다가 토하거든? 최대 4번까지 토한 적 있는데 한번을 괜찮냐고 걱정해준적이 없고 입 헹구고 나오면 다시 하라고 그래.
그래서 그 이후로 관계가 더 하기 싫어졌음
내가 하기 싫다고 하면 남자친구는 사랑하면 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는데 내 딴에는 어이 없어서 너도 사랑하면 참을 수 있는거 아니냐 받아치고 결국 싸우거나 관계함
이 새끼는 피임도 안함. 나는 콘돔이 제일 좋은 피임법이라 생각하는데 맨날 나보고 약 먹으라고 함. 약은 부작용 있고 계속 먹을 수는 없잖아? 그러다 내가 안된다고 한 날에 일을 저질렀고 임신해서 지웠음. 그럼 뭐 느끼고 반성하는거라도 있어야 사람인데 짐승새끼라 그런지 변하는건 1도 없었고 아직까지 나보고 약 먹으라고 그래.. 이런 이유로 몇번 헤어지다가 얘가 원나잇을 함 이랬던 적이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헤어졌을 때 그런거라 기분은 상하지만 화낼 수도 없음. 문제는 질염이 너무 심해지길래 병원에 갔고 결과는 성병이였음ㅋㅋㅋㅋㅋ
치료 받으면 2주면 낫는다길래 맘은 복잡해도 다행이다 싶었고
남친한테도 같이 치료 받아야 된다고 병원 가라고 함
그쯤 일이주 휴가였는데 맨날 내일 간다 다음에 간다며 쳐 미루다가 휴가 끝나고 갈 시간은 더 없어짐. 주말에는 금요일에 술 마시고 쳐 자기 바빴음 난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 다니며 치료 중이였고 핑계대며 병원 안가는 새끼는 뻔뻔하게 관계를 요구했고 콘돔 조차 몇번 사용 안했음. 난 병원 다닌지 두달이 됐고 다시 균 검사를 했지만 2주면 낫는게 아직도 있었음
남친한테 화내며 병원 가라고 했고 자기는 아니다, 증상이 없다며 혹시 모른다며 나를 몰아갔고 다툼 끝에 병원 가서 검사 받음. 그날도 본인 시간 있었으면서 다른거 하느라 비뇨기과 못 가고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 야간진료라 쪽팔렸지만 감
어제 결과 나왔는데 당연히 남자친구한테도 균이 나왔고
나는 그동안 병원 안가고 우기기만 하던거 때문에 짜증이 났음
병원비며 시간이며 남친 때문이잖아. 원나잇 하고 성병 걸려온거? 넘어갈 수 있음 본인도 몰랐으니까. 근데 내가 그거 때문에 조카 고생했는데 병원도 안가고 괜히 남탓하고 죽여버리고 싶은거 참다가 어제 전화하면서 좀 뭐라고 했는데 또 사람 일 모른다, 너가 다른 남자랑 한거 아니냐 이럼. 난 사귀면서 남자문제 일으킨 적 없고 얘는 여러번 있었음. 나는 그 말에 또 화나서 그럼 헤어지던가 했는데 지 혼자 뭐라하더니 끊고 연락 안함.
그동안 안맞는게 대부분이였지만 오래 만난 시간 정 때문에 못 헤어졌는데 내가 생각해도 헤어지는게 맞지만 지 잘못은 좀 알았으면 좋겠어 나중에 보여줄까 생각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