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흑역사말해줄까

ㅇㅇ2024.01.25
조회2,110

중딩 때 친구들이랑(짝남도 있었음) 그 친구들 엄마들이랑 다 같이 수영장 갔는데 내가 좀 그 때 앵기는 것도 좋아하고 이모들 많이 친해서 좋아했음

근데 짝남이랑 막 물놀이 하다가 친구엄마 뒷모습보이길래 이모!!!하면서 뒤로 팔이랑 다리 다 감싸묜서 확 업혔는데 시 발 모르는 아줌마였음ㅗㅗㅠㅠㅠㅗㅗㅗㅗㅗㅗㅗㅗ짝남 ㅈㄴ 처웃고 모르는 아줌마 어머어머!!!!!! 어머 내려 얘 ㅇㅈ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