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에서 동료 별명 지어주면서 친해지는 것 괜찮은 것 같아요

ㅇㅇ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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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한명이 내성적이라 제가 아프리카라는 별명을 하나 지어줬는데 왜냐하면 피부톤이 다소 검기 때문이어서요. 이 별명 지어주고 계속 불러주니까 그 친구나 회사 내 다른 분들도 모두 즐거워 하십니다.

한화 이글스의 김태균이란 선수도 현역 시절 별명이 많아서 인기도 많았는데 이런 사례를 회사에 적용시키니 괜찮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