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캐스팅 소식이 알려질수록 장르 의심받는 드라마

ㅇㅇ2024.01.25
조회11,096

 



 



<그 해 우리는> 이나은 작가가 집필하고

<무인도의 디바> 오충환 감독이 연출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멜로무비>





일찌감치 최우식과 박보영을 캐스팅하면서

기대작으로 주목받던 와중에






 

 



최근 이준영과 전소니 캐스팅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미친 비주얼과 서사 맛집으로

드라마 덕후들 심장을 뛰게하고 있음 












그리고 얼마 전에 또 김재욱 캐스팅 기사까지 뜨면서

드라마 덕후들은 캐스팅의 축복이 끊이지 않는다며 ㅋㅋ

연일 환호하고 있음 

















일부 해외팬들이 최근 이 드라마의 장르가

정말 로코가 맞는지 의문을 갖기 시작함 





 






그럴만한게 










 

 


<살인자ㅇ난감> '이탕' 최우식









<마스크걸> '최부용' 이준영







 




<보이스> '모태구' 김재욱








출연하는 남자배우들이 하나같이

전부 싸패살인마 and / or 인간쓰레기 출신(?)임......






그러다보니 심지어 이런 이야기까지 나옴


1. 이 작가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20대, 30대, 40대 미남들 다 모았네


2. 그런데 이 드라마는 우울증이 있는 아름다운 간호사가

세 명의 미치광이 미남을 관리하는 내용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이 드라마는 로맨틱코미디로서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