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 대학 엄마가 만족 못해서 너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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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워낙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뭐라 말씀드리기 그렇네요.;;전 재수하고 연대 경영 갔는데도 만족 못하셨는데요 뭘…취업할 때나 회사 가서 학교가 도움이 될 때도 있는데 나이 좀 먹으면 진짜 의미없어 지고 흐릿해지더라구요. 암튼 대학생활 잘하시구요~ 본인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고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솔직히 요즘 대학들 경쟁률 예전에 반도 안되는데. ㅋㅋ 그냥 공부 못하는거임.
이런 경우만 봐도 그렇고 확실히 인문계 출신들은 잘 모르는 루튼데 공부 머리 sky 의대 경찰대급 아니면 특성화고 특채로 20살에 대기업 공기업 은행 9급 공무원 들어가서 재직자 전형으로 인서울 야간대 나오는게 인생 현명한겁니다 내가 지금 재직자 전형 졸업 했는데 동기들 대기업 공기업 은행권 9급이 대부분이였음 경력 호봉 쌓여서 야간 대학 졸업 전에도 25살부터 주간 대졸하고 연봉 똑같고요. 이렇게 말하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생산직인줄 아는데 대졸하고 같이 일하고 회사에서도 야간대 졸업하면 4년제졸로 재입사 하거나 이직합니다
그래서 학교가 어딘데?
엄마가 서울대 출신이면 반성하고 아니면 흘려들어.
나도 그랬어.. 어쩔수 없어.. 30넘으니까 이제 그만하시지만.. 10년은 계속가니까 그러려니~ 해야된다~~
지가 공부 못 한 것들이 꼭 지 애들은 잡더라구.
이 엄마가 다른 엄마들이랑 비교질을 당해봐야 거울치료가 될라그러나 재수한다고 해서 돈을펑펑 써봐야 금융치료가 될라나 너도 해줘버려 비교질 한숨쉬기
네가 학교 이름 대문짝만하게 써 있는 과잠 입고 다닐 수 있으면 네가 맞고 아니면 엄마가 맞다.
자식은 부모의 트로피가 아님 그럴꺼면 어머니본인이 그대학 가시라고 하세요~ 님은 님인생을 직접 개척해가시면 됩니다
엄마는 어디나왔어? sky면 그런말 그냥 흘러들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