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입니다. 최근 황당한 일을 겪어 이게 제 잘못인지, 잘못이라면 고쳐나가기 위해 이 글을 빌립니다. 간단히 음슴체로 쓰자면 음료를 파는 A가게, B가게가 가까이 붙어있음 A가게는 한때 유행했다가 이제 유행이 지나서 사람들이 잘 찾지 않음, 그래서 겨울철에 붕어빵으로 손님 유입. B가게는 최근 새로 생김. 먹을만한 디저트가 없음. 두 가게의 음료는 몇백원 차이지만 나는 맛, 품질 면에 있어서 B가게가 더 낫다고 느낌. 그래서 A가게에서 붕어빵을, B가게에서 음료를 시킴. B가게의 음료를 들고 A가게에서 기다리는데 다짜고짜 사장님이 나한테 환불해주겠다 함. 사장님: 붕어빵이 주메뉴도 아니고 음료는 우리 가게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상도덕적으로 말이 안된다. 그럴바에는 우리 가게에서도 안판다. 그리고 붕어빵 값을 환불해줌.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몇천원 차이도 아니고 몇백원 차이인데, 입맛에 맞는걸 선택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 거라면 고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561
제가 잘못한건가요?
간단히 음슴체로 쓰자면
음료를 파는 A가게, B가게가 가까이 붙어있음
A가게는 한때 유행했다가 이제 유행이 지나서 사람들이 잘 찾지 않음, 그래서 겨울철에 붕어빵으로 손님 유입.
B가게는 최근 새로 생김. 먹을만한 디저트가 없음.
두 가게의 음료는 몇백원 차이지만 나는 맛, 품질 면에 있어서 B가게가 더 낫다고 느낌.
그래서 A가게에서 붕어빵을, B가게에서 음료를 시킴.
B가게의 음료를 들고 A가게에서 기다리는데 다짜고짜 사장님이 나한테 환불해주겠다 함.
사장님: 붕어빵이 주메뉴도 아니고 음료는 우리 가게에서도 먹을 수 있는데 상도덕적으로 말이 안된다. 그럴바에는 우리 가게에서도 안판다.
그리고 붕어빵 값을 환불해줌.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몇천원 차이도 아니고 몇백원 차이인데, 입맛에 맞는걸 선택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 거라면 고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