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확히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네요.
눈치껏 알아본 정보들인데 함께 추리해 봐 주셨으면 하는데요.
부탁 드려봅니다.
40대 초반 여성이고 결혼했고 맞벌이
유치원 등원 하원 거의 친정엄마가 도와줌
아주 가끔 등원 하원에 친정엄마 대신에 나타남
8시 30분-9시 사이에 출근, 거의 8시 50분 정도에 출발
퇴근은 5시와 밤 10시 사이에 함,
즉 정규적인 출퇴근시간이 없는듯함
아이에게 엄마 어디가셨어라고 하면 학교에 갔다고 함
출근룩이 편한 차림이고 백팩에 핸드백을 들고 감
이 정도인데 혹시 짐작가는 직업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