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설령우
설령우(추) vs 서령우(반)
Best설령우
Best설.영.우 이렇게 읽지 않는 이상 설령우와 서령우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아무리 늦어도 고등학생쯤 되면 알지않냐? 뭔 설영우 그대로 읽는다는거야...
오빠 시어머님 아버님들 핑퐁 앨범 나갈때 다이 어트 더 하고 가는게ㅋㅋㅋㅋ 스케줄 끝나고 일주일에 2번 정도 공부 며느리가 나눠 주는 프린트 훑어 보고 조금 외우기 강의 몇시간 듣기 그수업 시간 집중 해서 최대한 기억 하기ㅋㅋㅋㅋ 예배는 매일 드리고 스케줄 가기 전에 잘 씻고 가고ㅋㅋㅋㅋ
대전 사람인데 서령우 라고 읽음. 월요일도 워료일. 금요일도 그묘일 이라고 발음함.
보기 둘다 아니고 설영우 그대로 읽는데
서울,경기 : 설령우 / 그외 지방 촌것들 사투리 : 서령우
서ㄹ령우 이렇게 읽는디 설령우도 아니고 서령우도 아닌 그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니
설녕우
서령우 -> 서러워 보임. 설령우 -> 설렁탕 땡긴다.
보통 아나운서 급이 아닌이상 어느정도 령우야 라고 부르게 됨 한글자 한글자 신경써서 발음 하지않는이상 그런 이름들이 생각보다 꽤있음 뭐 예를들면 진영 이라는 이름도 편하게 부르면 지녕아 라고 들리기도 함
내남자라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