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게 뭔지 모르겠어. 순간의 감정이 이끄는대로 행동할 뿐이야. 항상 익숙한 방식대로 움직이지만 때로는 넘쳐 흐르는 마음이 다른 길로 이끌기도 해. 애써 다시 돌려놓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아무도 몰라. 이 마음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이렇게 오래 갈지 몰랐는데...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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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감정이 이끄는대로 행동할 뿐이야.
항상 익숙한 방식대로 움직이지만
때로는 넘쳐 흐르는 마음이 다른 길로 이끌기도 해.
애써 다시 돌려놓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아무도 몰라.
이 마음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이렇게 오래 갈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