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하루에 8억4천만L의 LNG가스를 생산하는법.jpg

GravityNgc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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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가스 천연가스는 사실 메탄가스를 정제해서 만드는 가스인데,


축산 농가에서 키우는 소 한마리가 방귀나 트름으로 하루에 약 280L의 메탄가스를 방출한다고해,


이 메탄가스를 효율적으로 안정적으로 포집하는 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하루에 8억4천만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는거야.


한국에서 소를 약 300만 마리를 키우고있기 때문에, 낭비하고있던 에너지를 얻는 것을 넘어서,


대기 오염과 지구온난화 문제도 해결할수있게 하는거지.



 

소를 키우는곳은 A-1과 A-2인데, 


여기서 소가 살면서 방귀나 트름으로 메탄가스를 방출하게 되면,


철망으로 설치된 B 배수구를 통해서, 자연 스럽게 밑으로 흘러가게 되고,


이때 가축 분뇨나 이물질도 이번에는 한번에 처리하는데, d 시설을 깊게 파는거야.


그리고 한번에 물을 쏟아붓는 양을 정해서, 


깨끗한 상등수만 넘어가도록 해서 i에서 꺼내서, 정화조로 보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야.


그러면 가축 분뇨 폐수까지 한번에 D에 몰아넣고, H에 산소를 공급해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도록 하고,


바이오 가스를 만든 액비를 보라색 배관으로 꺼내, 간척지 유전에 보내는거야.


그리고 메탄가스를 직접 포집하는 시설로, C-1,C-2,C-3,C-4,C-5,C-6인데,


기체 농도 센서를 부착하는거야.


C-1, C-2, C-3의 배관은 소가 살고있는 환경을 쾌적하게 하는것이 목적으로 설치되는 시설인데,


메탄가스 농도가 높은 경우, 자동화로 가동되는 시설로 메탄가스가 포함된 공기를 E 시설로 보내서,


여과 공정을 통해서, 메탄을 포집하고,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산소는 방출하는거지.


그리고 C-4,C-5의 같은경우는 메탄 가스 저장실인 D의 윗 부분이 산소로 차 있는경우가 있겠지.


그래서 C-4와 C-5의 센서에서 산소 농도와 메탄가스 농도를 봐서, 메탄가스 농도가 낮으면 여기를 먼저 가동하는거야.


공기가 빠져나오면서 빈공간이 생기고, 메탄가스가 들어오는 원리지.


F-1과 F-2에는 선풍기를 설치해서, 소가 살고있는 곳의 산소 농도가 쾌적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돌아가도록 해서, 메탄가스를 주변으로 이동시키도록 가동시키는용이지.


그리고 G-1과 G-2에는 환기구인데, 외부에 깨끗한 산소가 들어오도록 하는거야.


그래서 지하 대규모의 메탄가스 저장시설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메탄가스 포집이 가능한데,


이렇게 지하에 설치하지 않으면 메탄가스가 폭발해서 대형 사고가 날수있지.


그래서 메탄가스를 빼내는것에 비례하게 깨끗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C-1, C-2, C-3는 소가 살고있는 곳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공기청정기 개념의 메탄 포집 시설이고, 


F-1과 F-2는 메탄가스를 소가 있는곳에서 이동시키면서 쾌적하게 만드는거지.


밀어낸 메탄가스가 침전되어서 잘 포집되도록 지하에 메탄가스 저장시설을 만드는데, 


깊게 넓게 만들수록 좋겠지.


소가 사는 환경을 좀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유리창을 만들거나, 내부에 나무를 설치해도 되겠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기를 농가 지붕에 설치하고, 주변에 설치해서, 전기 소모를 줄이는거야.


한국인 모든 목축 농가에 이 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하루에 8억L ~ 12억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어.


안전하게 효율적으로 메탄가스를 포집하는게 핵심이겠지.


1년이면 2920억L~ 4380억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는거야.


소를 100마리, 1000마리 단위로 키울때는 한번에 가축 분뇨 처리시설과 메탄가스 포집 시설을 동시에 해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