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바보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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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목한 가정보면 너무 부럽더라
내 과거 얘기를 짧게 해보자면 나는2007.02.08일에 인천에 잇는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낫어
우리 가족은 엄마 . 아빠 . 나 . 둘째오빠 . 첫째오빠
총 5명이고 (난 엄청 늦둥이야)
내가 태어나기전에 우리가족은 이혼을 햇는데
엄마혼자 아이 3명을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같이 살자고 엄청 부탁해서 계속살앗어
외할아버지.할아버지는 엄마가 어렷을때
돌아가셧고 할머니는 내가 아기때 돌아가셧어
나는 초등학교때 따돌림 당하고 아빠는 술중독자+
도박중독자라서 항상 심한 말을 나한테 많이 하셧어
그래서 초6 어린나이에 ㅈ__ㄷ.ㅈㅎ를 햇고
심리상담도다니고 학원에서는 따돌림을 당햇어
초6 겨울방학에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셧고
몇주후 초등학교를 졸업 하고 중학교에 입학햇어
중1때는 반장을햇고 중2때-중3때는 친구들과
사이좋게지냇어 중3 여름방학때는 첫사랑을 만낫고
몇달후 2/8일 내 생일이자 중학교졸업식때는 첫사랑 가족들이랑 같이 밥도먹고 케이크도 먹고
재작년 생일에는 엄마랑 싸워서 하루종일 굶엇어
첫사랑이랑 200일 좀 넘게 갓는데 첫사랑 한테
가스라이팅.환승을 당햇고 너무 힘들어서 ㅈㅅ.ㅈㅎ도 하고 겨울방학에는 공황장애도 오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한 1주-2주정도 다니다가 숙려제기간하고자퇴햇어 이유는 공황장애랑 우울증이랑 불안장애야
자퇴하고나서 알바도하고 검고공부도하고
진로도 고민하고잇엇는데 약 한달전에
고모가 돌아가셧어 장례식장에서 울고잇는 엄마를 봣는데 가슴이 엄청 아프더라 .
2/8일 내 생일이 별로 안남앗는데 이번 내 생일에는
가족들이랑 다 같이 밥먹고 얘기하고싶어 돌아가신 할머니.할아버지.외할아버지.외할머니.이모가
다시 우리 곁으로 오면좋겟어 ..
그냥 옛날처럼 가족들이랑 다 같이 얘기 하고싶어
안싸우고 화도안내고 오늘뭐햇는지 고민은뭔지
이런저런 얘기하고싶고 밥도먹고 여행도가고..
난 하고싶어도 이제 못하잖아.
(첫째오빠는 자취하고 둘째오빠랑은 사이도 안좋고
이모랑 삼촌은 안본지 몇년 넘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