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임신과 출산 후 육아 등으로 2021년 추석부터 작년 추석까지 그러니까 총 5회 명절에 본가 방문을 하지 않았고 어머니가(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명절 당일 저희 집에 오셔서 3~4시간 정도 계시다 가는 걸로 대체해왔습니다. 처가댁도 마찬가지로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아기도 좀 컸고(22개월) 친척들도 보여주고 싶어서 이번 설에는 양쪽 다 방문하려고 하는데 아내는 본인이 건강이 좋지 않아 저희집에서 숙박은 어렵다고 하기에 그럼 처가댁에 데려다줄테니 거기서 자고 저는 아기랑 같이 본가에서 친척들을 좀 만나고 싶다고 했으나 독감 등 질병 감염이 우려되어 아기가 친척들을 만나는건 안된다고 합니다. 명절 당일에 양쪽 모두 방문해서 부모님만 만나고 당일에 다시 복귀하자는게 아내의 의견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명절 이슈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제는 아기도 좀 컸고(22개월) 친척들도 보여주고 싶어서 이번 설에는 양쪽 다 방문하려고 하는데
아내는 본인이 건강이 좋지 않아 저희집에서 숙박은 어렵다고 하기에
그럼 처가댁에 데려다줄테니 거기서 자고 저는 아기랑 같이 본가에서 친척들을 좀 만나고 싶다고 했으나
독감 등 질병 감염이 우려되어 아기가 친척들을 만나는건 안된다고 합니다.
명절 당일에 양쪽 모두 방문해서 부모님만 만나고 당일에 다시 복귀하자는게 아내의 의견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