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저한테 문제가 있는거겠죠?
항상 3년 4년 장기연애만 하긴 했는데 제가 많이 좋아하면 마음고생 하는 연애하고 그런 사람들한테 상처 받아서 저 좋다는 헌신적인 사람 만나면 할 줄 아는게 헌신 뿐이라 고맙지만 답답하고 마음이 잘 안생기더라구요..
애초에 제가 눈이 높지 않고 헌신이 주가 되는게 중요하지만 티키타카 잘되고 모든걸 다 맞춰주는건 아닌 자기 소신이나 주장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모 아니면 도만 만나니까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니고 하자가 있는게 맞나 싶어요.. ㅠㅠ
어디서부터 뭘 고쳐야 괜찮고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나는 남자가 쓰레기 아님 하자 있는 사람이라면
항상 3년 4년 장기연애만 하긴 했는데 제가 많이 좋아하면 마음고생 하는 연애하고 그런 사람들한테 상처 받아서 저 좋다는 헌신적인 사람 만나면 할 줄 아는게 헌신 뿐이라 고맙지만 답답하고 마음이 잘 안생기더라구요..
애초에 제가 눈이 높지 않고 헌신이 주가 되는게 중요하지만 티키타카 잘되고 모든걸 다 맞춰주는건 아닌 자기 소신이나 주장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모 아니면 도만 만나니까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니고 하자가 있는게 맞나 싶어요.. ㅠㅠ
어디서부터 뭘 고쳐야 괜찮고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