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tv에서 여자 연예인 몇명 자기 남편 발톱관리 해준다고 했다가 욕 먹지 않았나요?
근데 오래간만에 친구들 모임 가서 대화하는데 10명중 5명은 남편 발톱 깎아준대요 ㅡㅡ;;
"왜 그러냐 버릇 들게.. 애도 아니고 더럽지 않냐?" 라고 물어보면
오히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그게 왜..?" 라고 해요 ㄷㄷ
원래 결혼하면 다들 그런가요?
Best아니.. 본인들보고 남에 남편 깍아주라는 것도 아니고.. 지 남편 지가 좋아 깍아준다는데...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 어떻게 그리 자기 위주로 세상을 사나..-_- 결혼 하면 다들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마요..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고 자존감을 가지고 씩씩하게 살아요 ..-_-
Best남편이 배가 나와서 발톱을 스스로 못 깎나..왜 깎아주지
Best간병인이나 사회복지사가 적성이었는데 못했어서 지금이라도 꿈이루며 사나보지 냅두슈
Best하녀병
추·반사람마다 다른거지.. 왜 난리여!!
비교하긴 그렇긴한데 개들처럼...스스로 관리못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아유 저대로두면 다치겠다싶어서 위생적으로 더럽기도하고...요즘 군대에도 그런 문의하는 부모들 많다고해요 우리아들 손발톱혼자 못깍는데 깍아줘야된다구
저희는 안하는데.. 하고싶은 사람은 해도 상관없을것같아요~ ㅎㅎ 자기들이 좋아서 서로 발톱깍아주던, 때를밀어주던, 겨털을 뽑아주던 ㅋ 상관없죠 머 ㅋ
저는 귀여워서 가끔 해줘요 하녀병 그런건 아니고 밖에서 고생하는데 애정의 표현이랄까.. 팩도 해주고 발맛사지도 해주고.. 돈안드는 한에서 잘해주고 싶다는 ㅋ ㅋ 근데 아침은 안 챙겨줘요 제가 아침잠은 많아서 신랑이 주스 갈아주고 출근합니다.. 서로 보완하고 사랑해주며 살아갑시당~
본인이 좋아서 깎아주는 사람 뭐하러 욕하나요? 그냥 그 사람은 그게 본인 행복인건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되죠. 뭘 하든 본인이 행복하면 되지 싶어요. 근데 마누라가 발톱도 알아서 다 깎아준다고 자랑하는 남자는 꼴볼견이더라구요. 얼마나 자랑할게 없으면 지가 할일 남이 해준다고 대접받는 척 자랑하나? 바본가? 싶음. 즉, 남녀를 떠나서... 내가 내 배우자에게 해주는걸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보면 서로 사랑하고 잘 사는구나 상대 배우자는 행복하겠다 싶지만 배우자에게 받는것만 자랑하는 사람은 한심하고 그 상대 배우자가 불쌍함.
나도 유부녀지만 왜? 지는 손이없나 똥꼬도 닦아주지 그래
난 누가 내 발톱만지면 소름나든데 ㅋㅋㅋㅋㅋ
와이프 발톱깍아주는 남편도 있고 반대인경우도 있는거지 왜 행복한 가정사에 참견임 ㅋㅋㅋㅋ
이해를 할필요가 없지않나..?? 남이사 어떻게 살든말든 나한테 하란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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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남편이랑 그 정도 애정은 없나보죠.. 좋긴한데 그 정돈 아니야 수준이듯.. 다들 자기네 같은줄 아나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