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평소에도 그의 푸바오 사랑은 팬들 사이에서 유명함
자컨에서 에버랜드 한번만 갔으면 소취할 정도
푸바오 팬싸템 장착 후 세상 다가진 표정.jpg
자컨에서 스스로 정한 닉네임
잡지 인터뷰에서 디올 백을 보고도 푸바오
질투하다가도 바로 킹정함
드디어 투바투 자컨(투두)에서 푸바오 보러간 날이 공개됐는데
단어 선택에서 느껴지는 연준이의 푸바오 사랑
판다월드 들어가자마자 푸바오 가방 굿즈 풀 장착함
같은 날 목격담
처음엔 머리가 비닐에 가려졌는데 나중엔 숨 쉴 구멍 뚫어줌
인형 가방에도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