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저도 원래 사람들과 놀고 술먹고 하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친구나 지인들이나 회사사람들이랑
술자리 생기거나 약속생기거나하면 무조건 오케이 해줘요
서로 그런부분에서는 쿨하게 오케이하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제가 오케이한건 딱 저 선까지고
독서모임이다 하면서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자리갖는건 싫어해요 싫다고 말했구요 그걸로 싸웠엇고
싸운후에도 어찌됫건 한번 어떤지 보고오겠다하고
그 모임에 참석을했습니다. 결국은 또 대판싸웠구요
싸운이유는 2시간정도 걸린다고해서 기다렸고 2시간이
지나도 연락없길래 먼저 연락했어요 끝났냐고
마무리중~ 이러고 10분뒤 이제 나갈거다 이래서
알았다 전화해라했는데 갑자기 응가중이라고
그래서 집이냐 아니면 누구랑 같이있냐 물으니 화장실이래요
느낌적으로 아직 그 모임 자리인거같은데 거짓말을하니
기분상해서 전화하지말고 집가서 씻고 자라했죠 먼저잔다고
이게 싸운이유에요. 본인은 내가 뭘 한것도 아닌데
의심하냐면서ㅋㅋㅋㅋ 팩트를말했죠.
자리가 길어지면 처음부터 길어질거같다하면 되는데
무슨 마무리중이고 나간다면서 갑자기 응가중이다하면서
그렇게까지 거짓말하면서 그 자리에 있던게 기분나쁘다고
결론은 무슨거짓말을햇냐 왜 의심하냐 이거였고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안가서 글써봤어요~
정직하게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솔직히 모임핑계로 약간의 사심이있는 사람도 있을수
있잖아요? 제가 이상한건가 예민한건가 잘모르겠네요ㅎㅎ
모임다니는 남자친구
제목 그대로에요~
저도 원래 사람들과 놀고 술먹고 하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친구나 지인들이나 회사사람들이랑
술자리 생기거나 약속생기거나하면 무조건 오케이 해줘요
서로 그런부분에서는 쿨하게 오케이하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제가 오케이한건 딱 저 선까지고
독서모임이다 하면서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자리갖는건 싫어해요 싫다고 말했구요 그걸로 싸웠엇고
싸운후에도 어찌됫건 한번 어떤지 보고오겠다하고
그 모임에 참석을했습니다. 결국은 또 대판싸웠구요
싸운이유는 2시간정도 걸린다고해서 기다렸고 2시간이
지나도 연락없길래 먼저 연락했어요 끝났냐고
마무리중~ 이러고 10분뒤 이제 나갈거다 이래서
알았다 전화해라했는데 갑자기 응가중이라고
그래서 집이냐 아니면 누구랑 같이있냐 물으니 화장실이래요
느낌적으로 아직 그 모임 자리인거같은데 거짓말을하니
기분상해서 전화하지말고 집가서 씻고 자라했죠 먼저잔다고
이게 싸운이유에요. 본인은 내가 뭘 한것도 아닌데
의심하냐면서ㅋㅋㅋㅋ 팩트를말했죠.
자리가 길어지면 처음부터 길어질거같다하면 되는데
무슨 마무리중이고 나간다면서 갑자기 응가중이다하면서
그렇게까지 거짓말하면서 그 자리에 있던게 기분나쁘다고
결론은 무슨거짓말을햇냐 왜 의심하냐 이거였고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안가서 글써봤어요~
정직하게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솔직히 모임핑계로 약간의 사심이있는 사람도 있을수
있잖아요? 제가 이상한건가 예민한건가 잘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