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있는 사람이 차려입으니까 넘사

ㅇㅇ2024.01.26
조회13,299
얼굴이 막 엄청 예쁜건 아니고
살짝 도도한 분위기 풍기는 사람인데,
맨날 패딩에 와이드팬츠 대충 입은 패션만 보다가

어느날 좀 꾸미고왔는데
누구지..? 할 정도로
분위기가 확 달라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

키 168~170 쯤 될거같은데
검정 롱코트 입고 부츠 신었는데
냉미녀 포스 제대로임.
화장법도 다른지 얼굴도 분위기있어 보이고
뭔가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사람이 다시 보이더라는..


사람은 옷차림이 참 중요하구나싶음.
아니, 똑같은 코트를 입어도
느낌이 이렇게나 다르겠구나싶은 사람.
그사람 분위기 자체가..

그사람 등장으로
주위 사람들 시선이 확 모이는 느낌.



이렇게 옷 스타일에 따라
분위기 확 변하는 사람 본적있음 댓글 달아줘.

댓글 4

ㅇㅇ오래 전

Best이글에 반대가 왜케 많음??? 분위기있게 생긴 사람이 꾸며입으면 당연히 분위기 갑이지. 근데 진짜 예쁜 사람은 추리닝이든 거적대기든 뭘입어도 예쁘고 눈에 띔.

ㅇㅇ오래 전

확실히 키크고 길쭉하면서 스타일 세련되면 시선이 갈수밖에 없음

ㅇㅇ오래 전

이글에 반대가 왜케 많음??? 분위기있게 생긴 사람이 꾸며입으면 당연히 분위기 갑이지. 근데 진짜 예쁜 사람은 추리닝이든 거적대기든 뭘입어도 예쁘고 눈에 띔.

ㅇㅇ오래 전

내가 쓴 글 아님

ㅇㅇ오래 전

차가운 느낌 드는 사람이 좀 꾸며입으면 간지 제대로임. 그런사람은 그냥 캐주얼 자체가 잘 안어울리는듯싶기도 함. 세미정장 스타일이 찰떡으로 어울려서 자꾸 쳐다보고싶게 만드는 사람 있음.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보면볼수록 분위기가 끌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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