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고비 남편

쓰니2024.01.26
조회5,695
신혼 3년차

난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남편님이 자린고비시라보일러가 몇도녜 몇도녜...눈치주셔서 보일러 제대로 틀지도 못하고
발시리고 손시려 후리스에 수면양말 꽁꽁인데
주유소 기름값 몇십원 비교해가며, 관리비(난방비포함)몇만원에 길길이 뛰는모습 보면
그돈 아껴서멀쩡한 차도 왜 바꿨으며출퇴근도 지하철로 하고다니라고 하고싶다.
애는 낳고싶어하면서저런 모습 볼때마다 애키우면서 얼마나 쪼잔하게 굴지 겁나서(애한테던 나한테던)생기던 마음도 쏙 들어감.. 후
참는중.두고보자....

댓글 8

오래 전

나중에 두고보려면 증거나 잘 준비해 두세요 가면갈수록 그릇사이즈 종지된다 저런남자 크게 될수도 없고

1234오래 전

돈많이 벌어요... 그리고 용돈 던져주면서 뭘 난방비 가지고 추잡스럽게.... 라고 말해줘요..그게 다 맞벌이하고 싶은 남편들 생각이죠.. 저도 25년째 외벌이 하고 있어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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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저런 남자 특징은 지 몸은 드럽게 아낌 지 몸에 쓰는 돈은 아끼지 않음 2찍일것임 도망쳐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뭘 두고봐. 두고보잔 놈 치고 별거 없두만. 남편이 만만하게 보는 이유가 있구만.

ㅇㅇ오래 전

다 아끼면서 차는 왜 바꿈 ㅋㅋㅋ 남편 참..

oo오래 전

자린고비 남편이 아니라 쪼잔한 남편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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