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가 위로해줄때 해결방안도 같이 제시하는펀인데 f들은 그게 아닌거같아서 더 그럼. 듣고있는건가 싶고.
그래서 f한테 위로를 바라고 고민상담을 하고 그러지않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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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감 능력이 높으면 오히려 힘들어하는 상황이 빨리 괜찮아질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가볍게 넘어갈수있도록 도와줘야되는거지 표정으로 겉치레만 하는거같다고 내가 상담 귀찮을때 그렇게 하는데
진짜 시야가 좁나 어린가 그게 바로 공감이라는 거임 공감도 지능이야 ㅋㅋ남일이라고 그 기분을 모르겠니 넘어져서 아픈거 시험 망친거 연인이랑 헤어진거 사업망한거 부모님한테 혼난거 빚더미에 떠안은거 다 사람이 공감할 수 있고 내가 저 상황이라면 이라고 상상해볼 수 있잖음 같이 아파해주고 슬퍼해주고 기뻐해주는데 ㅈ~ㄹ
음 아마 자기가 속상한 일 있을때 듣고싶은걸 해준거 아닐까?
ㅈㄹ도 가지가지 ㅋ
그거 본인한테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너가 무슨 100프로 t 나왔어? 요새 애들이 f니 t니 i니 e니 흑백논리야? 그냥 좀더 위로해줄 시간이 필요한사람도있는거구 너처럼 해결방안 딱 제시해주면 좋아하는친구 있는거구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