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잊혀지는거 보니. 하루에도 몇십번씩 잊자잊자 그러는데 꼭 이렇게 한번씩 무너진다니깐. 결국 맨날 제자리야. 나도 너를 잊어야 행복해질거 같은데 못잊고있네. 내 기억 속 니가 너무 예뻐서 그런가 쉽게 안잊혀진다. 어쩌면 못잊는게 아니라 안잊는거 일 수도 있겠다. 니 덕에 깨달은게 많아. 사랑이 뭔지도 알게되었고,사랑하는 법도 배웠어. 나는 너에게 준 것이 하나도 없는데 너는 나에게 많은것을 남겨주고 갔네. 정작 중요한 너는 떠나가고 없지만 말이야. 곧 있으면 너와 함께 했던 계절이 돌아와서 그런가 요즘 더 그러는거 같아. 나 조금만 더 너를 앓다가 조금만 더 너를 그리워하다가 놓을게.
아직도 나는
하루에도 몇십번씩 잊자잊자 그러는데 꼭 이렇게 한번씩 무너진다니깐. 결국 맨날 제자리야.
나도 너를 잊어야 행복해질거 같은데 못잊고있네.
내 기억 속 니가 너무 예뻐서 그런가 쉽게 안잊혀진다.
어쩌면 못잊는게 아니라 안잊는거 일 수도 있겠다.
니 덕에 깨달은게 많아. 사랑이 뭔지도 알게되었고,사랑하는 법도 배웠어. 나는 너에게 준 것이 하나도 없는데 너는 나에게 많은것을 남겨주고 갔네. 정작 중요한 너는 떠나가고 없지만 말이야.
곧 있으면 너와 함께 했던 계절이 돌아와서 그런가 요즘 더 그러는거 같아.
나 조금만 더 너를 앓다가 조금만 더 너를 그리워하다가 놓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