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마다 보는 교회권사님장로님집사님들이 불쌍하다 요양병원가면 큰일난다 집에 모시고 오는게 좋을것같다 이럼서 간섭 장난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만날때마다 말씀하시는 분한테 진짜 진지하게 말씀드릴게 있다고 따로 불러서 저희 너무 힘들다 저희 좀 제발 도와주시면 안되냐 저희 애도 키우는데 맞벌이하며 어머님까지 신경쓰는게 너무 힘들다 정말 죽을것같다 물질적이든 뭐든 제발 도와달라 정말 너무 힘들다
이랬더니 에구 그래힘들지..하더니 그뒤로 마주쳐도 암말도 안합니다
이렇게 세분정도 물리쳤어요
걍 지나가다 한마디씩 하는 사람한테 말고 볼때마다 말하는사람있음 이 방법 한번 써보세요 효과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