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예외 없이 한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 같아 그대로 따르려고 합니다.
축의금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이 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거의 예외 없이 한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 같아 그대로 따르려고 합니다.
댓글 39
Best그 선생님 친구도 없나보네요 무슨 제자한테 축하공연을 시키고 식권으로 그걸 퉁칠라 그래요ㅋㅋㅋㅋㅋ어이없네ㅋㅋㅋㅋㅋ 제자가 나서서 먼저 해준다 그런 것도 아니고 본인이 부탁해놓고ㅋㅋㅋ 제자까지 대동시켰으면 이걸로 친구랑 맛있는 거라도 사먹으라고 조금이라도 용돈을 챙겨줘야지ㅉㅉ 축의금 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가고 싶어서 가는 곳도 아닌데 내지 마셔요. 친구랑 끝나고 식장에서 밥 먹지 말고 차라리 밖에서 맛있는 거 먹어요.
Best1번이요. 제대로 된 선생이라면 제자한테 축의금 받을 생각 안해요. 쓰니가 알바 많이 하건 부유하건 관계 없어요. 그리고 무용하는 돈을 따로 주는 것 같지도 않은데 쓰니 포함 2명이 밥 먹고 가도, 제대로된 교사라면 서운치 않아요. 뭐 제대로 된 선생이라면 먼저 식권 2장과 수고비 등 챙겨주겠지만, 이 결혼식 이후로 볼 일 없는 인연이니 걱정말고 빈손으로 가요. 이 걸로 뒷담화 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정상인들이 그 선생 욕할 거에요. 걱정 마요.
Best님이 축의금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님의 식사권까지 결혼하는 교사가 보내줘야죠. 친구에게 공연을 부탁을 했다면 동행하는 친구의 식사권도 그 교사가 당연히 보내줘야 도리죠. 안보낸다면 그 교사 너무 얌체네요
Best교사 결혼에는 학생은 축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길게 쓰신거 다 읽었지만, 쓰니와, 혼인당사자인 교사 관계는 축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주나 안하면 고마운걸.. 기억해두세요. 축의 조의는 주고받는겁니다. 어른들끼리의 오고가는 봉투라는거지요. 지금 그 교사는 쓰니가 결혼할 때 청첩장만 보내면 오지 않아요. 가서 조아리고 와주십사 초대해야 올겁니다. 그런 쪽에는 안내고 가서 밥만얻어먹고 오는게 좋아요. 교직인 신랑신부가 학생 부려 예식때 공연할 때는, 공연자 돕는 학생 식대 정도는 생각할거고. 축의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은혜가 너무 많은 교사라도 어쩔까인데. 원한이 많은 쪽이라면 더더군디ㅡ나
“공연을 해 준다면 우리 예식장에서 식사를 하고 갈 수있도록 식권을 주겠다”고 << 이 부분 읽고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사가 뭐 대단한가여??? 공연까지 해준 제자한테 답례가 식권 ㅋㅋㅋㅋㅋㅋ내가 하객알바업체 운영하는 사람인데 식권은신랑신부들이 우리 하객 알바생한테도 그냥 줘;;; 좋은날 와줘서 고맙다고 먹고가라고함;;; 식권 그게 모라고 “식사를 하고 갈 수있도록”이라고말해; 진짜어린애들 순진해서 그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나본데 그것도 안타깝고 선생님 성격보아하니 보증인원 못 채울것 같은데 그럼 어차피 남는식권은 공짜야;
선생님 입장이라면 제자들이 와서 축하해주는걸로 충분히 고마울거예요. 지인들 동료들이 와서 어차피 축의금은 충분히 내줄거예요. 자기 제자들이 오는데 축의금과 식사비 걱정할 수준의 위인이었으면 아마 학생들 부르지도 않았을거고요. 고로 그런 수준은 아닐거라고 예상되네요. 요새 예식장 식비가 올라갔다고 얘기는 하지만, 사회인도 아닌 학생들 입장이면 5만원을 축의하는것만해도 감지덕지죠.
축의금은 품앗이 개념입니다. 님 결혼할때 아마 돌려받을 수 없을듯 하구요. 솔직히 안가도 그만인 결혼식 친구가 축하공연 땜에 가는거잖아요. 선생이 님 식권까지는 양심있음 걍 줘야죠.
스스로 나선것도 아니고 축하공연 부탁하면서 꼴랑 식권한장? 와 ㅅㅂ 날로먹는 선생이네ㅋㅋㅋㅋㅋ
제자들은 보통 축가하고 밥만 먹고 가요 무슨 축의까지
한창 경조사에 바쁜 50대예요 1번요.
그 예식장 밥은 뭔금테를 둘렀나 뭔 예식 공연해준 사람한테 수고비를 챙겨줘도 모자란판에 식권으로 퉁쳐? 것두 제자라며 그선생 너무 구질구질하네 축의금 할필요없어요 신경쓰지말고 밥이나 먹고와요
꼴에 선생이라고 주변에 거들먹거리려 제자 공연이 있다 내가 이렇게 인기 좋은 선생이다 하려나보네 ㅉㅉ
뭐 모르는 20대 초반 제자들 등쳐먹는 꼴 보아하니 그 선생 왜 학생한테 축무 부탁해달랄 정도로 올 사람 없는지 알겠다
와...식권? 어지간히 찌질한 선생인가 제자에게 부탁을 하고 댓가로 식권? 공연 안해도 되는걸 굳이 제자가 축하공연해준다는 식으로 떠벌리고 싶은듯. 나같으면 일있다고 안가고 공연하는 친구중 그선생 생판모르는 친구 델꼬가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