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해서 질문 올립니다. 군인과 결혼해 지방으로 내려갈 사람 찾는게 쉽습니까?
천불나2024.01.27
조회457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3년된 군인 와이프 입니다. 다른 배경지식이 들어가면 혼선을 주지 않을까 하여 이 정도 정보만 기입하겠습니다.
남편과 3년내내 같은 주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객관적인 시선에서 의견 묻고자 글을 씁니다. 제발 댓글 남겨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질문은 이것인데요
Q. 군인이 결혼 뒤 지방으로 내려가 불평없이 사는 와이프를 만나는 것이 쉽습니까?
질문이 나오게 된 오늘의 대화입니다.
남편: “한 후배가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이 후배는 여자친구가 결혼해서 내려와서 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쉬울것 같지가 않아”
와이프: ”근데 그런 사람 찾기가 쉬울 것 같지가 않아..“
남편: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 여기도 다 살고 있잖아?”
와이프: “그치 살고 있기는 한데 불평없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사람을 찾는건 어렵지 않을까?”
남편: “지금 여기 사는 사람들다 행복하게 잘 살아”
와이프: “그래 그런 사람이 없다는게 아니라 찾기가 쉽지 않다고”
남편: “아니 여기있는 사람들 보면 다 결혼해서 잘 산다니까 이미 잘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무한 도돌이 표가 됩니다.
남편 입장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살아서 어렵지 않다고 느낌, 이미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있음. 군인들 다 결혼잘만 함 등등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통념적으로 군가족이 살기가 힘들고 그런 이유는 자신의 고향을 떠나 고립된 지방에서, 심지어 낙후된 관사에서 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군인이 흔쾌히 지방에서 내려와 함께할 배우자를 찾는것은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에 비해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남편은 저의 이 생각이 세상 모든 이치를 아는 척 말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합니다.
정말 제가 그런척 하는 건가요?? 저는 비하하려는 의도가 있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인가요? 그렇다면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해서 질문 올립니다. 군인과 결혼해 지방으로 내려갈 사람 찾는게 쉽습니까?
남편과 3년내내 같은 주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객관적인 시선에서 의견 묻고자 글을 씁니다. 제발 댓글 남겨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질문은 이것인데요
Q. 군인이 결혼 뒤 지방으로 내려가 불평없이 사는 와이프를 만나는 것이 쉽습니까?
질문이 나오게 된 오늘의 대화입니다.
남편: “한 후배가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이 후배는 여자친구가 결혼해서 내려와서 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쉬울것 같지가 않아”
와이프: ”근데 그런 사람 찾기가 쉬울 것 같지가 않아..“
남편: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 여기도 다 살고 있잖아?”
와이프: “그치 살고 있기는 한데 불평없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사람을 찾는건 어렵지 않을까?”
남편: “지금 여기 사는 사람들다 행복하게 잘 살아”
와이프: “그래 그런 사람이 없다는게 아니라 찾기가 쉽지 않다고”
남편: “아니 여기있는 사람들 보면 다 결혼해서 잘 산다니까 이미 잘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무한 도돌이 표가 됩니다.
남편 입장에서는 자신이 그렇게 살아서 어렵지 않다고 느낌, 이미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있음. 군인들 다 결혼잘만 함 등등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통념적으로 군가족이 살기가 힘들고 그런 이유는 자신의 고향을 떠나 고립된 지방에서, 심지어 낙후된 관사에서 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군인이 흔쾌히 지방에서 내려와 함께할 배우자를 찾는것은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에 비해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남편은 저의 이 생각이 세상 모든 이치를 아는 척 말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고 합니다.
정말 제가 그런척 하는 건가요?? 저는 비하하려는 의도가 있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인가요? 그렇다면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