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다쳐서 너랑 있으면 너한테 얘기하면 되었는데 상처나도 너가 반창고 붙여주면 되었는데 어디에 터놓을데도 없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여기에다가 얘기를 털어놔,, 다친 마음이 좀 나아질까 싶어서 너에 대한 원망도 한숨도 혹시 너랑 비슷한 사람은 아닐까 글을 하나씩 눌러보고 가슴이 답답하다 안좋게 헤어진걸까, 얘기라도 충분히 할걸 매듭 지어지지 않은 느낌 그냥 서로에게 상처로 고스란히 남아버린거 같아..152
마음이 다쳐서
너랑 있으면
너한테 얘기하면 되었는데
상처나도 너가 반창고
붙여주면 되었는데
어디에 터놓을데도 없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여기에다가 얘기를 털어놔,,
다친 마음이 좀 나아질까 싶어서
너에 대한 원망도 한숨도
혹시 너랑 비슷한 사람은 아닐까
글을 하나씩 눌러보고
가슴이 답답하다
안좋게 헤어진걸까,
얘기라도 충분히 할걸
매듭 지어지지 않은 느낌
그냥 서로에게 상처로
고스란히 남아버린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