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장원영이 너무 부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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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뻐서 그냥 좋아하긴 했는데 그외에는 별 감정은 없었는데 나보다 어린데 빡빡하게 사는거 보고 좀 호감됨 뭐랄까 마인드도 좋아 보이고 해서.. 엄청 성숙한것 같음 누구든 좋은점은 흡수하면 좋으니깐
Best나도 ㅋㅋㅋ 중딩때까지만해도 나랑 또래인 애가 이쁘고 잘나가는거 보고 부럽고 그랬는데 볼수록 걍 인정하게 됨 그동안 ㅈㄴ 수많은 억까에도 끄떡없이 버티고 프로답게 사는거 보고 걍 멋있다는 생각만 듦 요즘
Best나도 열등감 생길뻔 햇는데 뭐든 열심히 하고 힘들어도 내색 안하고 노력파인거 보여서 그냥 점점 좋아지더라
Best좋은 방향이지
추·반중국인들의 로망
나랑 개똑같음 진짜 멋있고 예뻐죽겠어 아오 행복해라 꼭 !!!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수있는거임 화이팅
첨엔 뼈대굵은 나와는 달리 여리여리 이뻐서 좋아했는데 진짜 미친 스케줄에도 힘든티 짜증난 얼굴하나 없이 매번 웃고 밝은거 이거 진짜 쉽지않는데. 지금은 약간 반 존경.. 천생 연예인으로 타고났다 싶으면서 이제는 사진보면 전시보는 것 마냥 감탄ㅋㅋㅋㅋㅋ
원영이 보면 ㄹㅇ 천년돌이라고 생각함 나였으면 너무 까여서 그만해달라고 한번쯤은 말할거 같은데 힘든 티도 안내고 정당하다 싶은건 피드백 잘해줌
이번에 탈수 같은 악플러 사건도 그렇고 애 멘탈이 진짜 단단해 보이던데 사실 속은 어떤진 모르겠지만 행복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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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바이럴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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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냥 부러워한게 아니라 열등감 갖고 있었던 거 아님? 난 장원영 옛날부터 좋아했는데 지금도 너무좋고 부럽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