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건이 대서특필이 되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27
조회1,494

여러분!! 버닝썬 사건 기억하세요?

버닝썬이라는 클럽에서 갑자기 강남경찰서 비리가 터지는 일이 벌어집니다.

김상교라는 분은 설령 성추행을 했다고 해도 집행유예를 받고 끝나는 일이에요. 그런데 원래 클럽에서는 부비부비와 같이 여자와 밀착 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은 여자의 마음이 변하면 바로 성추행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이죠. 그게 클럽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드가 끌고가서 상해치상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른다는 말이죠. 폭행을 하는 모습이 고스란이 뉴스에 방송되는데 그 정도면 사람 죽을 수도 있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출동을 했는데 가드들과 경찰이 합심을 하고 김상교씨를 뒷수갑을 채우는 일이 발생하고 경찰관들도 김상교씨를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지요.

그런데 이 사건으로 갑자기 강남경찰서의 비리가 터집니다. 지구대경찰관이 전부 파면이 됩니다.

이게 바로 경찰관이 욕심을 부리면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경찰비리가 터지는 겁니다.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대통령까지 관심을 가지는 사건이 됩니다.

이게 바로 부산경찰청의 저 사건과 인천경찰청의 마약사건과 엄청나게 비슷한 유사트랙인 겁니다.

그런데 부산경찰청은 아예 터질 수가 없는 이유가 멀쩡한 사람이 엄청나게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했던 겁니다.

아마 부산경찰청도 신고처리한 지구대 경찰관이 지금 다 짤렸습니다. 그게 바로 다른 부산 경찰서 경찰관과 작전을 짜다가 들통이 난 겁니다. 자신은 또 피해자라고 한거지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는 그렇게 작전을 짜다가 실패를 했는데 그 사람이 또 범죄를 저지른다는 겁니다.

너무 흡사합니다.^^ 부산경찰청은 전직 청장 딸과 현직 경무관 딸 여경들의 범죄까지 들통납니다.

경찰관은 조금만 수사에 사견이 들어가면 나라가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국가 시스템이 생각보다 잘 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 나가야 하고 대통령이 감옥에 가야 하는 겁니다.

버닝썬과 강남경찰서의 유착사건은 바로 경찰관의 잘못된 사건처리에서 시작되었던 겁니다. 부산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너네 이 부산사건도 평생 네이버 다음 구글과 같은 사이트에 평생 기록으로 남는 사건이다. 바로 부산경찰청 최대오욕사건으로 남는 사건이 되는거다.

그러면 이 사건은 왜 안터질까요? 대통령과 관련되어 있어서 그런거다. 죽어도 터질 수 없는거다.

부산경찰청은 경찰청 앞에서 청장이 진짜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다. 아마 옆에서 부산시청사람들은 그 소리 다 들어서 "저 경찰새끼들 진짜 큰 사고 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라고 하고 있다.

내가 경찰 부하인데 청장이 저런 욕을 들으면 내 같으면 진짜 비참하겠다. 우리 청장이 욕을 먹는데 내가 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 온거다. 그게 너네가 미친 짓 하고 모르는 척했다가 대형 사고가 났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경찰청장 딸이 살해를 당하지요.

지금 주위에서 알려준다. 청장이 죽었다... 청장 딸이 살해당했다. 이 둘 중 하나는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