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친이랑 1년 정도 사귀고있는데 술 먹고 취해서 남사친이랑 잘 뻔 했다 함 근데 사진보니까 그 남사친도 잘생겼더라 걔도 여친 있다네 그 뒤로도 다른 남사친이랑 술 먹고 그날 처음 본 사람들 앞에서 일일 커플 행세하던데 그 남사친도 좀 괜찮게 생겨서 솔직히 좀 부러움.. 어떻게 잘생긴 애들만 골라서 후리지 진짜 개싸패 같은데 부럽기도 하다 솔직히 저런 인생 살면 조카 재밌을거같음 내가 모쏠이라 그런가 뭔 포타 내용 같고.. 남친 진짜 잘해주던데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데이트할때 비용도 거의 10:0에 남친이 맨날 집 앞까지 차로 데리러 오고.. 불쌍해
내 친구 진짜 도덕성 결여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