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키다리아저씨2024.01.28
조회328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
 인터넷 좋은글 중 ..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