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이라는 영화가 너무 잘 만들어졌다고 판단 됩니다.
(저는 영화 볼 돈이 없어서 변호인영화만 100번 봤습니다.)
송변이 새벽에 선배집을 찾아옵니다.
"부동련, 지하혁명조직 이게 도대체 전부 뭡니까?"
선배 : "그 느그 당골집 아 말하는거제? 빨갱이 같더나?"
송변 : "그런게 어딨어요. 이러면 안되자나요."
선배 : "이러면 안되는거지..."
송변 : 송변, 밤샌모양인데 가 자고 나중에 이야기 하자. 이런거는 기분에 좌우되는게 아니다."
선배 : 그러면 그 때는 저를 왜 찾아오셨습니까?
송변 : 그 땐 너무 급해가... 니로 재판연기 신청해놓고 제대로 된 변호사 찾을려고 했다.
선배 : 송변... 니를 무시하는게 아니고...
송변 : 하께요. 변호인 하겠습니다.
선배 : 중간에 그만 두면 너나 진우나.. 둘다....
변호인영화 대사 중 "이러면 안되자나요."
변호인이라는 영화가 너무 잘 만들어졌다고 판단 됩니다.
(저는 영화 볼 돈이 없어서 변호인영화만 100번 봤습니다.)
송변이 새벽에 선배집을 찾아옵니다.
"부동련, 지하혁명조직 이게 도대체 전부 뭡니까?"
선배 : "그 느그 당골집 아 말하는거제? 빨갱이 같더나?"
송변 : "그런게 어딨어요. 이러면 안되자나요."
선배 : "이러면 안되는거지..."
송변 : 송변, 밤샌모양인데 가 자고 나중에 이야기 하자. 이런거는 기분에 좌우되는게 아니다."
선배 : 그러면 그 때는 저를 왜 찾아오셨습니까?
송변 : 그 땐 너무 급해가... 니로 재판연기 신청해놓고 제대로 된 변호사 찾을려고 했다.
선배 : 송변... 니를 무시하는게 아니고...
송변 : 하께요. 변호인 하겠습니다.
선배 : 중간에 그만 두면 너나 진우나.. 둘다....
이 장면이 변호인 영화에서 제일 하이라이트 부분입니다.
이렇게 비슷하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죠. 바로 이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