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작은 중국집 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가격대가 정말 싸요
짜장면이 오천원도 안한다고 하면 정말 저렴하지요?
날씨가 춥다보니까 손님들이 오시면 종종 국물좀 달라고 하시는데 이거 돈을 받을수도 없고 안받을수도 없고 막상주면 맛만보고 안먹는분들이 반이라서 앞으로 얼마씩받아야지 하고 맘먹으면 치사해서 다신 안온다는 분들도 계시고 한명씩 국물 한공기 추가요금 있어요 말하기도 번거롭고;;
떡볶이드시면 나오는 어묵국물처럼 항상준비된 서비스로 생각하는걸까요?
장사하기 힘드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솔직히 아까워요
속마음은 짬뽕을먹지 왜 짜장먹으면서 국물을 공짜로 달라고해 이러는데 대놓고 말하면 장사의 기본이 안됐다면서 비꼬우시니ㅎ
짬뽕국물 좀
요즘같은 불경기에 가격대가 정말 싸요
짜장면이 오천원도 안한다고 하면 정말 저렴하지요?
날씨가 춥다보니까 손님들이 오시면 종종 국물좀 달라고 하시는데 이거 돈을 받을수도 없고 안받을수도 없고 막상주면 맛만보고 안먹는분들이 반이라서 앞으로 얼마씩받아야지 하고 맘먹으면 치사해서 다신 안온다는 분들도 계시고 한명씩 국물 한공기 추가요금 있어요 말하기도 번거롭고;;
떡볶이드시면 나오는 어묵국물처럼 항상준비된 서비스로 생각하는걸까요?
장사하기 힘드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솔직히 아까워요
속마음은 짬뽕을먹지 왜 짜장먹으면서 국물을 공짜로 달라고해 이러는데 대놓고 말하면 장사의 기본이 안됐다면서 비꼬우시니ㅎ
여기다가 써먹을건 아니지만 기분좋은 거절좀 알려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