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엔
저희가 결혼하기전 어머님은 돌아가시고
아버님만 계셔요
정말 다정하고 좋으신 분인데
제사관련 문제로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아기는 이제 돌이며, 제사는 집이 아닌 다른 곳, 차로 이동가능, 남편은 일을 하고 바로 제사로 가야하고 제가 짐을 챙겨서 아기를 혼자 데리고 가야하는 상황. 좋게좋게 의견으로 이야기 드림. 못갑니다 아니고 그렇게해도 될까요 투로 말함/어머님 돌아가신지는 10년정도 되었어요)
아버님이 많이 섭섭하셔 남편에게 이제 연락을 하지말자는 식으로 이야길 하셨어요. 남편도 미안하다고 해도 안풀린상황이구요..
제 문자와 전화는 답장도 받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시댁 어른
저희가 결혼하기전 어머님은 돌아가시고
아버님만 계셔요
정말 다정하고 좋으신 분인데
제사관련 문제로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아기는 이제 돌이며, 제사는 집이 아닌 다른 곳, 차로 이동가능, 남편은 일을 하고 바로 제사로 가야하고 제가 짐을 챙겨서 아기를 혼자 데리고 가야하는 상황. 좋게좋게 의견으로 이야기 드림. 못갑니다 아니고 그렇게해도 될까요 투로 말함/어머님 돌아가신지는 10년정도 되었어요)
아버님이 많이 섭섭하셔 남편에게 이제 연락을 하지말자는 식으로 이야길 하셨어요. 남편도 미안하다고 해도 안풀린상황이구요..
제 문자와 전화는 답장도 받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