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저는 제가 먹고 싶어서 끓여먹는 것도 아니고 굳이 제 생일이라는 이유로 제 손으로 끓여먹고 싶진 않거든요. 제 손으로 제 생일에 끓여먹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려도 왜 안 끓여먹냐고 끓여먹으라고 하시면서 매년 생일마다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진짜 짜증 나네요... 아들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손주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그놈의 미역국 타령...ㅡㅡ1235
생일에 본인 손으로 미역국 끓여먹는 분 계세요?
매년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저는 제가 먹고 싶어서 끓여먹는 것도 아니고 굳이 제 생일이라는 이유로 제 손으로 끓여먹고 싶진 않거든요.
제 손으로 제 생일에 끓여먹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려도 왜 안 끓여먹냐고 끓여먹으라고 하시면서 매년 생일마다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진짜 짜증 나네요...
아들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손주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그놈의 미역국 타령...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