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

핵사이다발언2024.01.29
조회77

어느 경찰관 한명이 그런 소리를 하더군요.

"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마음대로 다 하셨나보네요?

너네 부산경찰청장이 그 경찰청 앞에서 치욕스러운 욕을 들어도 부하 조차도 가만히 있네요.

그 때 무슨 생각이 드세요?

"내가 명색이 경찰관인데 저 바른 놈을 죽일려다가 옆에 시청이나 지나가는 시민들이 다 듣고 있는데 경찰청장이 그런 욕을 듣고 있다."고 생각 들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그 때 반성을 하세요?

그게 너네 딸이 사고치는 이유였다. 너네는 징역 10년이면 징억 10년을 받게 하는 그 승부정신과 그 무책임함. 그리고 남탓하는 사고방식^^

너네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부산청장 딸이 자기가 결혼도 못하는 옷 벗는 짓하고 다닌다고 생각 하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시겠나요? 경무관 딸이 옷을 함부로 벗고 다녀서 결혼도 못 하는 짓을 한다는데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걔내들이 결혼을 할 수 있을거라고 보세요?

그런데 그 "경찰엄마들이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변명을 되시더라구요."

내 진짜 자신하는데 그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을 직접 수사를 해보면 "이 년 진짜 언론에 대서특필 짓 했다. 얘는 최소 집행유예가 나오겠다. 이거 혼자 하는 애 맞나?" 뒤에 조폭이 끼어있을거 같은데...

바로 그 생각 듭니다.^^

아이고 청장님^^ 그렇게 하라고 해놓고 갑자기 자신의 전직청장 딸이 사고치고 현직 경무관 딸이 사고쳐서 기자가 개같이 욕할까봐 공식 발표를 못 하시네요.

우철문 청장님^^ 당신의 부하가 함부로 해서 당신이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는겁니다.^^ 명심하세요.^^

너네 경찰조직문화가 어떤지 너무 잘 알겠다.^^

그 안에서 여경들 머리 채 뜯고 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