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인생이 제일 부럽대

ㅇㅇ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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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혼자선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인터넷에서라도 끝없이 사람과의 소통을 갈구하느라 정작 내가 해야할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모든게 나의 이상에서 점점 멀어져만 가는데 모든게 나락을 향하고있는데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그 기분을 엄마는 알까 바로 이 순간에도 외로움은 끝없이 밀려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