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중2 올라가는 쓰니입니다. 저희 집은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지만 함께 살아 집안 살림하고 용돈도 주는 그런 집입니다. 저에겐 5살 차이나는 이제 막 성인이 된 언니가 있는데요. 언니가 항상 엄마 욕과 제 욕을 합니다. 저희집은 엄마와 아빠 맞벌이신데 아빠가 잘 벌지만 버는 만큼 쓰는것도 꽤 있어서 그리 넉넉치 않습니다. 언니와 엄마가 항상 돈을 많이 쓰고, 저와 아빠는 저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언니는 자기도 돈을 많이 쓰는데 자꾸 엄마에 대한 험담만 합니다. 엄마가 외출했을때 밥을 먹거나 모이는 자리에서 아빠에게 엄마 욕을 하곤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엄마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엄마 그냥 나가라고 해" "미친거 아니야? 그냥 자살하라 그래" "난 엄마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 흘릴 자신 있어" "원래 죽는단 사람중에 진짜 죽는 사람없어, 엄마 죽으면 내가 죽는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핸드폰도 많이 보고 오락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중2가 되고나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언니는 저보고 "쟨 이제 중2인데 지가 알아서 할줄 알아야지 할줄 아는게 없어" "그림도 못그리는게 뭘 그림을 그린다고 나대" "서울 예고는 나도 가겠다" "게임 중독자가 뭘 하겠어 그냥 나한테 투자해" 라고 하는데 저희집에선 돈 제일 많이 쓰고 돈도 못버는게 언니입니다. 전 언니보다 잘나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언니 용돈도 주고 정말 잘해주는데 언니라는 사람은 돈을 벌면서도 제가 돈 한푼도 주지 않았고 오히려 욕만 하고 험담만 해서 스트레스입니다. 정말 제가 저런 사람과 혈연인지, 같은 배에서 나온 사람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같은 배에서 나왔다는 말이 거짓말처럼 느껴질 정도로 언니와 저는 성격도 생각도 정반대에요. 저는 남에게 잘 베풀고 인자한 이미지이지만 언니는 얍삽하고 남 돈 뜯고 험담만 하는 전형적인 일진 이미지에요. 저는 공부도 적당히 잘 하고 계산도 잘하고 언닌 그냥 공부 포기하고 공부를 전혀 못해요. 그냥 자기가 음악쪽으로 가니까 공부가 전혀 쓸모 없다는 듯이 놓고 수능때도 대충 찍고 전날에도 12시까지 놀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 이야기를 할때 전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언니는 그냥 지 맘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을 합니다. 예전 수학학원에서 선생님이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게 믿겨질 정도입니다. 솔직히 전 그냥 언니가 폭삭 망했으면 좋겠어요. 전 학원에서도 미술 잘한다고 쌤한테 칭찬도 받고, 공부도 계산이 빠르고 노력만 하면 잘 할거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언니가 저런 험담만 하니 기분이 안나쁠수가 없습니다. 남 욕하기 전에 지 꼴좀 봤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왜 저렇게 사는지 이해도 안가네요. 저게 사람인지 금수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이제 성인 되는 사람이 중학생보다 머리가 안좋은데 그냥 입좀 닥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B형 독감에 걸렸을때도 엄마가 지극정성으로 간호를 해줬는데도 저 지랄 하는거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아요. 이런 언니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52
남 험담만 하는 언니 어떻게 조져야 할까요?
이제 막 중2 올라가는 쓰니입니다.
저희 집은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지만 함께 살아 집안 살림하고 용돈도 주는 그런 집입니다.
저에겐 5살 차이나는 이제 막 성인이 된 언니가 있는데요.
언니가 항상 엄마 욕과 제 욕을 합니다.
저희집은 엄마와 아빠 맞벌이신데 아빠가 잘 벌지만 버는 만큼 쓰는것도 꽤 있어서 그리 넉넉치 않습니다.
언니와 엄마가 항상 돈을 많이 쓰고, 저와 아빠는 저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언니는 자기도 돈을 많이 쓰는데 자꾸 엄마에 대한 험담만 합니다.
엄마가 외출했을때 밥을 먹거나 모이는 자리에서 아빠에게 엄마 욕을 하곤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엄마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엄마 그냥 나가라고 해"
"미친거 아니야? 그냥 자살하라 그래"
"난 엄마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 흘릴 자신 있어"
"원래 죽는단 사람중에 진짜 죽는 사람없어, 엄마 죽으면 내가 죽는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핸드폰도 많이 보고 오락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중2가 되고나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언니는 저보고
"쟨 이제 중2인데 지가 알아서 할줄 알아야지 할줄 아는게 없어"
"그림도 못그리는게 뭘 그림을 그린다고 나대"
"서울 예고는 나도 가겠다"
"게임 중독자가 뭘 하겠어 그냥 나한테 투자해"
라고 하는데 저희집에선 돈 제일 많이 쓰고 돈도 못버는게 언니입니다.
전 언니보다 잘나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언니 용돈도 주고 정말 잘해주는데 언니라는 사람은 돈을 벌면서도 제가 돈 한푼도 주지 않았고 오히려 욕만 하고 험담만 해서 스트레스입니다.
정말 제가 저런 사람과 혈연인지, 같은 배에서 나온 사람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같은 배에서 나왔다는 말이 거짓말처럼 느껴질 정도로 언니와 저는 성격도 생각도 정반대에요.
저는 남에게 잘 베풀고 인자한 이미지이지만
언니는 얍삽하고 남 돈 뜯고 험담만 하는 전형적인 일진 이미지에요.
저는 공부도 적당히 잘 하고 계산도 잘하고
언닌 그냥 공부 포기하고 공부를 전혀 못해요.
그냥 자기가 음악쪽으로 가니까 공부가 전혀 쓸모 없다는 듯이 놓고 수능때도 대충 찍고 전날에도 12시까지 놀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 이야기를 할때 전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언니는 그냥 지 맘대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을 합니다.
예전 수학학원에서 선생님이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게 믿겨질 정도입니다.
솔직히 전 그냥 언니가 폭삭 망했으면 좋겠어요.
전 학원에서도 미술 잘한다고 쌤한테 칭찬도 받고, 공부도 계산이 빠르고 노력만 하면 잘 할거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언니가 저런 험담만 하니 기분이 안나쁠수가 없습니다.
남 욕하기 전에 지 꼴좀 봤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왜 저렇게 사는지 이해도 안가네요.
저게 사람인지 금수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이제 성인 되는 사람이 중학생보다 머리가 안좋은데 그냥 입좀 닥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B형 독감에 걸렸을때도 엄마가 지극정성으로 간호를 해줬는데도 저 지랄 하는거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아요.
이런 언니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