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만난 사람이 또 엄청 당황을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29
조회25

이거 확신하는데....

경찰관들이 "이 새끼 이거 법망 교묘하게 빠져나갈려고 했다."라고 하면서 성폭행을 이렇게 해서 아니게 만들어놨다. 라고 말했다.(100%팩트다)

지금부터 경찰관이 형사소송법 제 309조를 어떻게 위반하는지 일려준다.

1단계 : "나는 괴롭힘을 당하는데 전혀 모른다."
2단계 : "니 혹시 성폭행 한적 없냐고 넌지시 알린다."
3단계 : 혹시나 이게 그건가? 하고 혹시나 해서 생각해둔다.
4단계 : 경찰관이 계속 괴롭힌다.
5단계 : "내가 그랬다!!" 하고 폭로한다.
6단계 : 실제로 그 사람과 경찰아빠가 내 옆에 앉는다.
7단계 : 신발새끼가... 미친 짓하네... 막상 아무런 반응도 없다. 심지어 아빠가 경찰관인데도 놀고 자빠졌네.라고 생각한다.
8단계 : 아 아닌걸 맞다해서 내가 그랬다고 했는데 아니었네.
9단계 : 아 경찰관들 이런 식으로 하구나... 사람들은 저 바른 사람 입에서 저렇게 개__ 같은 말을 나오게 했구나. 믿을 수가 없다. 라고 한다.

이 참에 마음 먹고 부산시청주위에 다 알려버린다.

"아주머니!! 부산여경들이 창녀짓 할려고 마음 먹고 범죄 저지를려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게 얼마나 언론에 대서특필이 될 미친 짓입니까? 완전 크게 부산시청 주위를 개작살을 낸다. 시민들 웃고 난리난다.

기가차서 아주 세상에 겁 없이 다 알렸다. 진짜 부끄러운게 하나도 없다. 나는 세상에 여경이 범죄저지를려다가 성폭행을 당하는게 웃겨서 그랬다.

니는 성폭행을 한 사람이 진짜 부산시청에 그렇게 큰 소리로 다 알리는 사람 봤나? 그거 아무나 못 하는 짓이다. 아주 기가차서 그랬다. 왜냐면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리를 듣고 기가차서 그랬던 거다.

앞으로 그런 짓 하면 과감없이 알린다.

우철문경찰청장님^^ 여경이 창녀 짓 하려다가 성폭행 당했다고 언론에 공식 발표해보세요.^^

나는 딱봐도 너네 경찰청 진짜 끝장난다. 확신한다.

여경이 창녀 죄 지을려다가 성폭행 당했단다. 푸하하하하

너네 예전에 울산에 울주경찰서 여경이 오전에는 경찰서에 근무하고 밤에는 룸에서 일하다가 개작살 나죠?

한 버닝썬 사건 3배는 더 큰 사건이 터지겠다.^^

여경이 성폭행 당했다는 건 사실인거 같다. 밖에서 다 웃는다.^^

그게 교묘하게 빠져 나갈려고 한게 아니라 한 경찰서의 불기소 이유서를 보면된다. 그게 어떻게 해서 경찰관이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는지 왜 형사가 수사를 하는데 덜덜 떨고 "윽~~~~~~~"하고 큰 게 당황하고 얼굴은 다 벌게졌는지. 거의 초죽음의 "윽~~~~~~~~~~"이었다. 아 그 형사 또 버스 뒤에 있는지도 모르고 말했는데 그 형사가 짤리고 뒤에 앉았는데 그 소리를 듣고 자기가 엄청나게 큰 사고를 쳤는지 직감했는가보네. 바로 뛰어가서 내려버린다.^^ 9년이 지났는데도 또 당황한다. 진짜 이름 걸고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말이다. 9년이 지나도 여전히 그 형사가 당황한다. 마스크 끼고 있는데 순간 숨이 헐떡거리니까 힘들죠? 아예 버스기사한테 양해를 구하고 CCTV에서 내리는 모습까지 보여줄까요? (100%확신한다. 그 때 또 그 생각했다. 전직 형사가 저래 당황하는데 시민들은 나를 욕을 했네.)

그러니까 내가 어떤 기분일까요? 형사는 애인생 저래 만들어 놓고 여전히 9년이 지나도 당황하는데 시민들은 나를 욕하네. 그 시민을 그래서 엄청나게 뭐라고 했던 이유다.

당황하는 전직 형사님!! 저기 사람들이 내 욕하는거 안 보이니? 그런데 너는 지금 내 앞에서 엄청나게 당황하고 있자나요. 내가 욕을 먹어야 하나? 아님 니가 해명을 해야 하나? 전직 형사님 당신이 지금 내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데 내가 저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겠니? 미친년 경찰관이 제대로 알려 놓지도 않았는데 그냥 도와주네? 그렇게 밖에 더 생각하겠습니까?

9년 지나서 다시 봤는데 아직도 당황스러우세요? 너가 그렇게 하고 나(경찰)는 아무일 없게 만들었던게 들통나서다. 그 말들으니까 니가 죄지은게 느껴지는 갑네. 그런데 그 불기소 이유서는 나를 욕을 해놨다. 니는 아직도 당황하는데 말이죠.

수사 당시에도 엄청나게 당황하더만 9년 뒤에 뒷이야기 까지 했는데 또 당황스러우세요? 그 수사 잘못됐다 생각 안드나? 그런데 내가 욕을 먹자나요.

전직형사님.^^ 너 그 공문서를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지금 또 내한테 와서 당황을 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내보고 납득을 하라고 하는거니? 9년이 지났으면 그럴려니 할 만도 한데 9년이 지났는데도 전직형사가 당황을 하는데 어떻게 할래요?

그렇게 하시고 9년동안 편안하게 사실려고 하셨어요? 내가 불기서 이유서 한장의 사건을 그렇게 세상에 다 알렸던 이유였다. 그렇게 그 상황자체가 너무 이상했는데 9년이 지나도 당황하시자나요. 그 불기소 이유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기 까지 했는데 당신은 9년이 지나서 저를 다시 만났는데 여전히 당신은 당황을 하시네요?

그 사건을 담당했던 팀장(경감)도 한방에 울어버리더라구요. 어떻게 조폭한테는 그렇게 당당하던 경찰관이 저 한마디에 그냥 덜덜 떨면서 우세요. 겁이 나셨나요?


그러니까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경찰대 수석 부산여경들 범죄 저지른거 세상에 다 알려 버리죠. 그래서 길거리 자체를 초토화 시켜 놓은 겁니다.

이렇게 경찰관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데 내가 밖에 사람들 어떻게 생각할까요? 미친놈... 형사가 제대로 설명도 안해놓고 누굴 욕하고 있나? 라고 더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