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21살임
재수 하고 알바 붙어서 월급 130 받았다고 했거든
우리집 형편 안 좋아서 언니가 막내 학원비 54만원 내주고
엄마랑 나한테 15, 10만원씩 용돈도 줌
나머지는 지 옷 몇 벌 사고 배달음식 몇번 우리한테 사줘서 같이 먹고 함 지 폰 요금이랑 왓챠나 뭐 이런거 다 내기도 해사 돈 떨어졌다고 하더라
근데 2월 ㄷ중숭에 언니 친구랑 2박 3일로 펜션 내려가나봄
지 인생 처음으로 친구랑 펜션 가는거라며 옷 살거라고 쿠팡 알바 알아보고 있다는데 진짜 ㅈㄴ 얼탱터짐ㅋㅋㅋㅋ 엄마랑 내가 저번에 산 옷들로 입으라고 했는데 언니가 입을거 없다고 건조기 잘못 돌려서 사이즈 쫀쫀?해졌다 ㅇㅈㄹ 하더라
지금 옷 살 형편이 아닌데 엄마가 어이없어하니까 언니는 자기가 쿠팡 단기 뛰어서 살거라는데 뭐 문제있냐 ㅇㅈㄹ하고
나이 쳐먹고 진ㅋ자 왜저럼?
우리 언니 ㅈㄴ 한심하지 않냐
재수 하고 알바 붙어서 월급 130 받았다고 했거든
우리집 형편 안 좋아서 언니가 막내 학원비 54만원 내주고
엄마랑 나한테 15, 10만원씩 용돈도 줌
나머지는 지 옷 몇 벌 사고 배달음식 몇번 우리한테 사줘서 같이 먹고 함 지 폰 요금이랑 왓챠나 뭐 이런거 다 내기도 해사 돈 떨어졌다고 하더라
근데 2월 ㄷ중숭에 언니 친구랑 2박 3일로 펜션 내려가나봄
지 인생 처음으로 친구랑 펜션 가는거라며 옷 살거라고 쿠팡 알바 알아보고 있다는데 진짜 ㅈㄴ 얼탱터짐ㅋㅋㅋㅋ 엄마랑 내가 저번에 산 옷들로 입으라고 했는데 언니가 입을거 없다고 건조기 잘못 돌려서 사이즈 쫀쫀?해졌다 ㅇㅈㄹ 하더라
지금 옷 살 형편이 아닌데 엄마가 어이없어하니까 언니는 자기가 쿠팡 단기 뛰어서 살거라는데 뭐 문제있냐 ㅇㅈㄹ하고
나이 쳐먹고 진ㅋ자 왜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