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랑 가까울수록 퇴근하고 홀 시어머니한테 자주 가보고 그래야하나요? 허리수술하셔가지고 손 위 시누이가 좀 신경좀 써달라네요 엄마 혼자 외롭다면서 가서 설거지좀 해주고 밥상좀 차려드리고 청소라도 좀 해달라고.. 130
시댁이랑 가까울수록
자주 가보고 그래야하나요?
허리수술하셔가지고 손 위 시누이가 좀 신경좀 써달라네요
엄마 혼자 외롭다면서 가서 설거지좀 해주고 밥상좀
차려드리고 청소라도 좀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