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이 안나는 같은 마을 주민이었던 35살 남성 클라우스 그라보우스키에게 몇 시간에 걸쳐 성폭x 당한 후 살해되었다 안나의 시신은 처참한 상태로 강가에 버려졌다. 그라보우 스키는 법정에서 “나는 유괴를 하지 않았고, 아이가 우리집에 걸어왔을 뿐이다 성행위도 아이가 먼저 원했다“ “여자 아이가 관계를 빌미로 나에게 돈을 뜯으려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라며 희대의 개소리를 내뱉는다 재판 3일째 엄마 마리안은 코트 안에 숨겼던 권총을 들고 뻔뻔하게 판사에게 진술하던 범죄자의 등을 향해 8방을 쏜다. 안나의 나이 7살.. 총 7발이 등에 명중하여 범죄자는 즉사한다. 마리안은 유죄로 6년을 선고받았으며 3년동안 복역하다가 풀려난다. 엄마 마리안은 암에 걸려 46세에 세상을 떠났고 딸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난다.. 2
딸을건드린 범죄자를 직접처단한 엄마
7살 아이 안나는
같은 마을 주민이었던 35살 남성
클라우스 그라보우스키에게
몇 시간에 걸쳐 성폭x 당한 후 살해되었다
안나의 시신은 처참한 상태로 강가에 버려졌다.
그라보우 스키는 법정에서
“나는 유괴를 하지 않았고,
아이가 우리집에 걸어왔을 뿐이다
성행위도 아이가 먼저 원했다“
“여자 아이가 관계를 빌미로
나에게 돈을 뜯으려 해서 어쩔 수 없었다”
라며 희대의 개소리를 내뱉는다
재판 3일째
엄마 마리안은 코트 안에 숨겼던
권총을 들고
뻔뻔하게 판사에게 진술하던 범죄자의 등을 향해
8방을 쏜다.
안나의 나이 7살..
총 7발이 등에 명중하여 범죄자는 즉사한다.
마리안은 유죄로 6년을 선고받았으며
3년동안 복역하다가 풀려난다.
엄마 마리안은 암에 걸려 46세에 세상을 떠났고
딸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