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고시 3관왕 짬바 보인 전현무의 면접 답안

ㅇㅇ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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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억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도전 학생<

 

 

 




중2라는 나이에 투자를 해 봄으로써 

만약에 성공을 한다면 좋은 경험으로, 


또 실패를 한다면 

'아, 이렇게 하면 안되는구나'를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현무<


 

 

 

 

 

 



손해가 날 수가 있고, 이득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경합이 붙는다면 그것은 

1억 이상의 가치의 경제 효율이 아닐까 싶습니다. 




- 도전 학생 답변에 대한 의견 -


 

 

 



그냥 5천만원을 저금하고, 25%는 투자를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 근거가 있었으면 좋겠다. 


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지 등의 근거가 있어야 했다.

 








(2) '학생'의 정의와 그 이유







>도전 학생<

 


'학생'이란 자기 상황이나 그 나이대에 맞는 것을 

배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현무<

 


학생 답변의 제일 큰 문제는 

'학생'을 한자 풀이만 하고 끝낸 것. 

'배울 학, 날 생' 배우는 사람 




 

 

 


'학생'은 '배울 학, 날 생'으로 알고 있고 

일본어와 중국어도 같은 한자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학생'은 




 

 

 


'study' 라는 말은 독일어 'studieren' 에서 온 것으로 알고 있고, 

'studieren' 이란 말은 '배우는 것 + 연구하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에는 

 

 




나는 저 학생의 답변도 나쁘지 않았는데

전현무가 딱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됨


전현무가 생각하는 방식도 순발력도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