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치니랑 남치니집에서 반동거중인 사이인데 남치니는 개인업으로 인해 출근을 잘 안하고 나는 출퇴근이 왕복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이걸리지만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 하는건데 요즘따라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
마치고 열심히갔는데 같이 티비를 봐도 남치니는 핸드폰만들고 핸드폰만 봐 내가 말을걸어도 잘안들리는지 세번은 물어봐야 대답을 해 하루종일 같이있어도 하루종일 휴대폰만 봐
바람 이런건 아닌데 같이잇고 같이 티비를 봐도 외로운 느낌 먼지알아?
어제는 우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내가 키우던 강아지야 강아지때문에도 많이 싸웠는데 어제는 강아지를 찌르면서 장난치길래 그만하라고했더니 장난도 못치게하고 다싫냐면서 그럴거면 자기눈앞에서 안보이게 치우라는거야
강아지가 물건도 아니고.. 이 말 듣고 내가 여기서 왜이러고있나 싶어서 내집으로 돌아갔어
진짜 궁금한데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안녕 쓰니들아
남치니랑 남치니집에서 반동거중인 사이인데 남치니는 개인업으로 인해 출근을 잘 안하고 나는 출퇴근이 왕복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이걸리지만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 하는건데 요즘따라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
마치고 열심히갔는데 같이 티비를 봐도 남치니는 핸드폰만들고 핸드폰만 봐 내가 말을걸어도 잘안들리는지 세번은 물어봐야 대답을 해 하루종일 같이있어도 하루종일 휴대폰만 봐
바람 이런건 아닌데 같이잇고 같이 티비를 봐도 외로운 느낌 먼지알아?
어제는 우리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내가 키우던 강아지야 강아지때문에도 많이 싸웠는데 어제는 강아지를 찌르면서 장난치길래 그만하라고했더니 장난도 못치게하고 다싫냐면서 그럴거면 자기눈앞에서 안보이게 치우라는거야
강아지가 물건도 아니고.. 이 말 듣고 내가 여기서 왜이러고있나 싶어서 내집으로 돌아갔어
진짜 궁금한데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