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은 2달정도남았고, 집때문에 혼인신고해서 같이산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습니다고양이를 키우고있었는데 남편과 상의후 고양이 털을 미는 조건으로 침대는 안되더라도 방까지는 같이 살기로 이야기를 했는데 청소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가 받는다고 방에서 나가면 좋겠다고해요 고양이가 그래서 거실에 적응시키기 위해 나가서 자고 적응 좀 시켜야겠다고 말하니 저 짐승때문에 왜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냐며 화를 냅니다...결혼전에도 분명 고양이는 내 가족이니 분양보내라고 할거면 너와 결혼을 안한다고 이야기했고이사후 집에 고양이가 적응을 못해 대소변을 아무대나해서 좀만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하여 화장실문제도 다 고쳤습니다 그런데 짐승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둥 고양이가 눈물흘려서 눈물자국이며 다 보기싫고 짜증난다고해요 어찌 조절해야할까요....분양보내라고하니 마음이 제가 이혼하는게 나을정도인가 생각이듭니다 또 궁금한게 결혼식도 안했는데 시댁가서 8~10번은 잔거같아요 저처럼 그런분있나요?갔다오면 온도도 안맞아서 춥고 감기걸리고 몸살나는데 저보고 면연력이 약해서 되겠냐고하는데 지금 내가 정상적인 남편과 사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머님이 손이 다쳐서 음식하기가 힘들다고 하시면서 너가 밥해줘야겠다얘~ 이러셔서 대답안했는데 내가 시집살이를 당할 운명인건지 맨날 저 부를때도 얘! 얘!이것좀해라 이러시거든요 거리는 차타고 25분정도 걸려요 뭐 만하면 계속가서 자고오고 자고가라고 하시는데 거기다대고 아니요 불편해서 싫어요라고 말할수도없고 방법이 있나요...
ps. 집 1억 6천중 3천은 저희집에서 해주고 남편집서 1억3천해주기로 했으나오피스텔 분양이 있어서 돈이 부족하여 1억2천 대출받아서 집들어왔습니다.혼수는 제가 자취하면서 모든 가구가 다 있어서 그대로 가지고 들어왔고이모가 식탁과 세탁기까지 해주셨어요
사는게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또 궁금한게 결혼식도 안했는데 시댁가서 8~10번은 잔거같아요 저처럼 그런분있나요?갔다오면 온도도 안맞아서 춥고 감기걸리고 몸살나는데 저보고 면연력이 약해서 되겠냐고하는데 지금 내가 정상적인 남편과 사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머님이 손이 다쳐서 음식하기가 힘들다고 하시면서 너가 밥해줘야겠다얘~ 이러셔서 대답안했는데 내가 시집살이를 당할 운명인건지 맨날 저 부를때도 얘! 얘!이것좀해라 이러시거든요
거리는 차타고 25분정도 걸려요 뭐 만하면 계속가서 자고오고 자고가라고 하시는데 거기다대고 아니요 불편해서 싫어요라고 말할수도없고 방법이 있나요...
ps. 집 1억 6천중 3천은 저희집에서 해주고 남편집서 1억3천해주기로 했으나오피스텔 분양이 있어서 돈이 부족하여 1억2천 대출받아서 집들어왔습니다.혼수는 제가 자취하면서 모든 가구가 다 있어서 그대로 가지고 들어왔고이모가 식탁과 세탁기까지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