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혼코노하고나왔는데 거기알바가

ㅇㅇ2024.01.30
조회153,753
노래 엄청 잘부르시네요..~ 하면 어때

소름끼친다 하지마라 추
기분좋은데? 해라 반

추반좀 ㅠㅠ 근데진짜노래잘부름;;

댓글 85

ㅇㅇ오래 전

Best소름까진 아닌데 그뒤로 거기 다시는 안감

ㅇㅇ오래 전

Best부끄러움 ㅅㅂ 누가 듣는게 싫어서 혼자 가는데 다신 안갈듯

ㅇㅇ오래 전

Best기분 좋긴함ㅇㅇ 근데 민망해서 다신 안갈듯..

ㅇㅇ오래 전

Best사람이랑 엮이기싫어서 일부러 혼코노 하는건데 모르는여자가 내방 문 ㅈㄴ 쎄게 두드리더니 뭔가싶어서 문 열어봤더니 저하고 노래 같이 안부르실래요?이건 겪어봤음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그건 모르겠고 열받아서 속에든거 터뜨리고 스트레스풀러간건데 걍 내버려뒀으면좋겠음 칭찬도 싫음 무서움 거북함 내 자유에 간섭하지마라 잘하면 그냥 그런건 속으로 혼자만 알고있어라

ㅇㅇ오래 전

Best헐 ㅋ 기분 째짐 ㅋㅋ

ㅇㅇ오래 전

별로야

ㅇㅇ오래 전

잘부르는 사람들은 자신있어서 기분좋다는데 아닌 사람들은 상상해보고 다 나라면 별로일건 같아. 이러는 중

ㅇㅇ오래 전

개별로다 진짜

ㅇㅇ오래 전

그냥 나 혼자 편하게 스트레스 풀려고 코노 가는건데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가 들었다는 사실을 나한테 전하는거잖아 그 부분이 되게 불편하고 무례하다고 느껴짐 혼자일때만이라도 사람의 개입 없이 조용히 편하게 지내고 싶음

ㅇㅇ오래 전

남들 앞에서 부르기 힘든 노래 부르려고 혼코노 하는데 들리는거야 감수하고 갔지만 말 얹으면 안감

ㅇㅇ오래 전

걍 아는척 하지마. 친해져서 소소한 스몰토크 하는 사이 아닌이상.

오래 전

아는지인중에 가수랑 작업까지 하는사람이있음 그냥 노래들으면 귀가 녹아버린다가 딱맞는 사람이있는디 그사람은 코노, 동네노래방 가면 사장?̊̈ 알바?가 그냥 서비스 넣어줌ㅋㅋㅋ 진짜 잘부른다고 말도 많이들어서 걍 일상이돼서 별생각 없다함

ㅇㅇ오래 전

기분 날아가지 그냥. 남자든 여자든.

ㅇㅇ오래 전

사회부적격자들 개많네 ㅋㅋ

ㅇㅇ오래 전

나 완전 내향형이라 카페나 미용실에서 아는 척 해도 안 감 나였으면 아마 기분은 좋아도 다음부터 그 코노 안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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