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친다 하지마라 추
기분좋은데? 해라 반
추반좀 ㅠㅠ 근데진짜노래잘부름;;
Best소름까진 아닌데 그뒤로 거기 다시는 안감
Best부끄러움 ㅅㅂ 누가 듣는게 싫어서 혼자 가는데 다신 안갈듯
Best기분 좋긴함ㅇㅇ 근데 민망해서 다신 안갈듯..
Best사람이랑 엮이기싫어서 일부러 혼코노 하는건데 모르는여자가 내방 문 ㅈㄴ 쎄게 두드리더니 뭔가싶어서 문 열어봤더니 저하고 노래 같이 안부르실래요?이건 겪어봤음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그건 모르겠고 열받아서 속에든거 터뜨리고 스트레스풀러간건데 걍 내버려뒀으면좋겠음 칭찬도 싫음 무서움 거북함 내 자유에 간섭하지마라 잘하면 그냥 그런건 속으로 혼자만 알고있어라
Best헐 ㅋ 기분 째짐 ㅋㅋ
별로야
잘부르는 사람들은 자신있어서 기분좋다는데 아닌 사람들은 상상해보고 다 나라면 별로일건 같아. 이러는 중
개별로다 진짜
그냥 나 혼자 편하게 스트레스 풀려고 코노 가는건데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가 들었다는 사실을 나한테 전하는거잖아 그 부분이 되게 불편하고 무례하다고 느껴짐 혼자일때만이라도 사람의 개입 없이 조용히 편하게 지내고 싶음
남들 앞에서 부르기 힘든 노래 부르려고 혼코노 하는데 들리는거야 감수하고 갔지만 말 얹으면 안감
걍 아는척 하지마. 친해져서 소소한 스몰토크 하는 사이 아닌이상.
아는지인중에 가수랑 작업까지 하는사람이있음 그냥 노래들으면 귀가 녹아버린다가 딱맞는 사람이있는디 그사람은 코노, 동네노래방 가면 사장?̊̈ 알바?가 그냥 서비스 넣어줌ㅋㅋㅋ 진짜 잘부른다고 말도 많이들어서 걍 일상이돼서 별생각 없다함
기분 날아가지 그냥. 남자든 여자든.
사회부적격자들 개많네 ㅋㅋ
나 완전 내향형이라 카페나 미용실에서 아는 척 해도 안 감 나였으면 아마 기분은 좋아도 다음부터 그 코노 안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