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사바하'할 때 친하게 지냈던 전직 무속인 중 하나가 대학교때 야구선수를 하다가 신내림을 받았다. 그분이 너무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온 몸을 자기를 보호하는 글로 문신을 한 걸 봤다. 그 분을 보고 이도현이 연기한 봉길 캐릭터를 잡았다."며 군에 가 있는 이도현이 연기한 캐릭터의 전사를 밝혔다.
2. 이도현X김고은 설정
파묘 시놉시스
LA에 사는 한 가족에게 기이한 초자연 현상이 발생하자, 그들은 무당들 사이에서 소문난 젊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을 부른다. 곧 그들은 그곳에 도착해 위험에 빠진 갓난 아기를 구해내고 조상의 어두운 그림자가 가족에게 드리워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화림은 무덤을 파헤치고 조상을 구제하기 위해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에게 도움을 청한다. 놀랍게도 그 무덤은 한국의 어느 외딴 마을의 그늘진 곳에서 발견되고 마침내 무덤 발굴이 진행된다. 하지만 무덤 발굴과 동시에 무덤 밑에서 불길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영화 '파묘'에서 기대되는 설정
1. 이도현 캐릭터 설정
이번에 스크린 데뷔를 하게된 이도현이 맡은 역할은 실존 인물
- 감독 인터뷰 발췌 -
감독은 "'사바하'할 때 친하게 지냈던 전직 무속인 중 하나가 대학교때 야구선수를 하다가 신내림을 받았다. 그분이 너무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온 몸을 자기를 보호하는 글로 문신을 한 걸 봤다. 그 분을 보고 이도현이 연기한 봉길 캐릭터를 잡았다."며 군에 가 있는 이도현이 연기한 캐릭터의 전사를 밝혔다.
2. 이도현X김고은 설정
파묘 시놉시스
LA에 사는 한 가족에게 기이한 초자연 현상이 발생하자, 그들은 무당들 사이에서 소문난 젊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을 부른다. 곧 그들은 그곳에 도착해 위험에 빠진 갓난 아기를 구해내고 조상의 어두운 그림자가 가족에게 드리워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화림은 무덤을 파헤치고 조상을 구제하기 위해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에게 도움을 청한다. 놀랍게도 그 무덤은 한국의 어느 외딴 마을의 그늘진 곳에서 발견되고 마침내 무덤 발굴이 진행된다. 하지만 무덤 발굴과 동시에 무덤 밑에서 불길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무당들 사이에서 소문난 젊은 무당 화림과 봉길
봉길을 신병에서 구해준 화림
그런 화림을 스승으로 모시며 보디가드처럼 지키는 봉길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장재현 감독 신작 <파묘>
2월 2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