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

키다리아저씨2024.01.30
조회293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배려의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먼저 손내밀 수 있는 
배려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없는 빈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그리움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이 잉태되는 날에 
그 열쇠를 다른 이를 위해 
소중히 간직하길 바랍니다. 
 
건너편의 행복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 자에게
나룻배의 노를 풀 수 있는 
희망의 열쇠를 드리려 하니
천상의 노래로 힘차게 저어 가십시요. 
 
그리하여 생의 찬미를 느끼고 
닫혀있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열쇠를 날마다 가슴에 달고
오늘의 삶의 여정 더 높게만 하소서.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 ,
인터넷 좋은 글 중...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