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쉬운길이 아닌거같아요. 남친 부모님 처음 만나던 날 저를 보고 떨떠름해 하시던 그 첫인상 그날 먹은 프렌차이즈점 칼국수 저한테 한마디도 안하시던 어머님 우리아들이랑 지금처럼 사이좋게 지내라던 아버님 모든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남자친구는 걱정하지말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랑 결혼할거라고 내가 외아들이니 부모님이 꼼짝못할거라네요 칼국수집 간것도 어머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가게라 그랬대요 어떻게든 잘보이고 싶어서 남친 편으로 과일 바구니를 보내드렸어요 잘 드셨는지 궁금해서 어머님께 문자드렸더니 돌아오는 말은 '내가 왜 ㅇㅇ씨 어머님이에요~ㅇㅇ씨 아직 나이가 어리니 결혼에 연연하지말아요.'라고 답장오네요 제 나이 29살 남친 31살... 이게 맞는걸까요117
남친 부모님이 절 별로 안좋아하세요
하지만 쉬운길이 아닌거같아요.
남친 부모님 처음 만나던 날
저를 보고 떨떠름해 하시던 그 첫인상
그날 먹은 프렌차이즈점 칼국수
저한테 한마디도 안하시던 어머님
우리아들이랑 지금처럼 사이좋게 지내라던 아버님
모든게 아니라고 말하지만 남자친구는 걱정하지말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랑 결혼할거라고
내가 외아들이니 부모님이 꼼짝못할거라네요
칼국수집 간것도 어머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가게라 그랬대요
어떻게든 잘보이고 싶어서 남친 편으로 과일 바구니를 보내드렸어요
잘 드셨는지 궁금해서 어머님께 문자드렸더니 돌아오는 말은
'내가 왜 ㅇㅇ씨 어머님이에요~ㅇㅇ씨 아직 나이가 어리니 결혼에 연연하지말아요.'라고 답장오네요
제 나이 29살 남친 31살...
이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