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츙이 많군요..
진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내면 좋겠어요!
(배려와 양심은 지능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주워들은거같은데..) 저도 너무 심하면 올라갈거에요! 부모님께서 얼굴붉히는걸 싫어하셔서 못했지만 이젠 못참겠어요!
모두들 편안한 집에서 편안히 휴식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하고 넘어가시나요?
일단 저희 윗집은(층수 공개하고싶네요 ㅂㄷㅂㄷ) 발자국소리가 엄청 큽니다 동선이 눈에 보일정도에요 “아 방에서 화장싱갔구나” 문도 쾅쾅 심지어 의자나 테이블밑에 소음방지도 안끼워놨는지 드르륵드르륵..
처음엔 그냥 사람사는 소리에 내가 예민한가 생각했는데 이젠 밤낮없니나는 소리에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뭘 바닥에 떨어뜨리기도 엄청 떨구고 화장실청소는 하루에 세번은 하나봅니다 쓱싹쓱삭
아 더 웃긴건 그 윗집에 초등학생애들이 사는데 그 집엘 쫓아올라갔다더라구요 그만 뛰라고 즈그들은 어른인데 맨날 쿵쾅이면서..
어떻게해야지 좀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하시나요?
진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내면 좋겠어요!
(배려와 양심은 지능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서 주워들은거같은데..) 저도 너무 심하면 올라갈거에요! 부모님께서 얼굴붉히는걸 싫어하셔서 못했지만 이젠 못참겠어요!
모두들 편안한 집에서 편안히 휴식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층간소음 어디까지 이해하고 넘어가시나요?
일단 저희 윗집은(층수 공개하고싶네요 ㅂㄷㅂㄷ) 발자국소리가 엄청 큽니다 동선이 눈에 보일정도에요 “아 방에서 화장싱갔구나” 문도 쾅쾅 심지어 의자나 테이블밑에 소음방지도 안끼워놨는지 드르륵드르륵..
처음엔 그냥 사람사는 소리에 내가 예민한가 생각했는데 이젠 밤낮없니나는 소리에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뭘 바닥에 떨어뜨리기도 엄청 떨구고 화장실청소는 하루에 세번은 하나봅니다 쓱싹쓱삭
아 더 웃긴건 그 윗집에 초등학생애들이 사는데 그 집엘 쫓아올라갔다더라구요 그만 뛰라고 즈그들은 어른인데 맨날 쿵쾅이면서..
어떻게해야지 좀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