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찰친구 편을 한번 들어볼께요. 2015년 경찰관과 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이유를 모릅니다. 일단 사건자체를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경찰관이 소란스러운 행동을 합니다. 전혀 못 알아 들었습니다. 100%확신합니다. 그런데 그 앞에 경찰친구가 앉아 있었나 봅니다. "ㅇㅇ야. 대꾸하지마라. 그거 니 잘못 절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 얼굴을 못 봤는데 같은 경찰인데도 진짜 열이 받나봅니다. 그 말을 하고나서 진짜 화가 많이 나는가봅니다. 같은 경찰인데 분노와 짜증이 난 표정이 전혀 잊혀지지 않습니다. 부산시의 모 의원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그거 니 잘못 아니다." 그러면 한번 잘 생각해봅시다. 니 잘못도 아닌데 왜 니 잘못으로 하자고 했을까요? 니 잘못도 아닌데 왜 니 잘못으로 하려고 했을까요? 바로 고위직 경찰 딸들의 사고가 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를 면접을 다 떨어트려도 반성을 안하고 정신병이 걸려도 당연하다드시 생각했던 겁니다. 니 같으면 변호사시험 5회시험을 떨어트려 놓고 이제 다른대로 가도 된다. 라고 말하면 누가 갑니까? 아 내가 수사를 위해서라면 애 변호사시험 5회를 떨어트려도 그걸로 퉁치자? 그런 쓰레기 같은 사고방식이 더 큰 사고를 키운거다. 솔직히 처음의 그 사고는 그다지 크지가 않았다. 그냥 작게 터지는 문제였다. 신문기사 달랑 하나 나고 마는 사건이었다. 그냥 사람들의 기억에 잊혀지는 사건이었다. 그런데 결국 나라가 망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경찰청장는 100%파면 입니다. 경찰청 내부에 여러사람 파면됩니다. 그런데 그가 국가기관 면접에 1등을 해버립니다. 분명히 경찰관은 다시는 평생 못 나오게 하자고 하는데 국가기관에 1등을 합니다.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 겁니다. 여경 중에 한명이 그랬다고 합니다. "애 엄청나게 바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한테 이러면 안됩니다." 역풍이 감당이 안 되었던 거지요.^^ 전직경찰관들 당황해서 바로 버스에서 내리는 경우가 있다. "쟤 주위에 나쁜 놈이 단 한 사람도 없다. 너무 바른 사람 밖에 없다. 집안도 큰 문제가 없다. 그냥 정상적인 집안이다. 쟤 담임 선생님도 그런 소리를 안한다. 심지어 대학교수도 그런 말을 안한다." 혹시 경찰관이 밑그림을 그리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됐나요? 역풍 역풍 역풍.... 여경 한 명이 이실찍고 솔직한 발언 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도 언론에서 욕할게 뻔한데 너무 두렵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2
"대꾸하지마라. 그거 니 잘못 아니다."
오늘은 경찰친구 편을 한번 들어볼께요.
2015년 경찰관과 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이유를 모릅니다.
일단 사건자체를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경찰관이 소란스러운 행동을 합니다.
전혀 못 알아 들었습니다. 100%확신합니다.
그런데 그 앞에 경찰친구가 앉아 있었나 봅니다.
"ㅇㅇ야. 대꾸하지마라. 그거 니 잘못 절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 얼굴을 못 봤는데 같은 경찰인데도 진짜 열이 받나봅니다. 그 말을 하고나서 진짜 화가 많이 나는가봅니다. 같은 경찰인데 분노와 짜증이 난 표정이 전혀 잊혀지지 않습니다.
부산시의 모 의원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그거 니 잘못 아니다."
그러면 한번 잘 생각해봅시다. 니 잘못도 아닌데 왜 니 잘못으로 하자고 했을까요?
니 잘못도 아닌데 왜 니 잘못으로 하려고 했을까요?
바로 고위직 경찰 딸들의 사고가 켰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를 면접을 다 떨어트려도 반성을 안하고 정신병이 걸려도 당연하다드시 생각했던 겁니다.
니 같으면 변호사시험 5회시험을 떨어트려 놓고 이제 다른대로 가도 된다. 라고 말하면 누가 갑니까?
아 내가 수사를 위해서라면 애 변호사시험 5회를 떨어트려도 그걸로 퉁치자? 그런 쓰레기 같은 사고방식이 더 큰 사고를 키운거다.
솔직히 처음의 그 사고는 그다지 크지가 않았다. 그냥 작게 터지는 문제였다. 신문기사 달랑 하나 나고 마는 사건이었다. 그냥 사람들의 기억에 잊혀지는 사건이었다.
그런데 결국 나라가 망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담화를 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경찰청장는 100%파면 입니다. 경찰청 내부에 여러사람 파면됩니다.
그런데 그가 국가기관 면접에 1등을 해버립니다. 분명히 경찰관은 다시는 평생 못 나오게 하자고 하는데 국가기관에 1등을 합니다.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 겁니다.
여경 중에 한명이 그랬다고 합니다.
"애 엄청나게 바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한테 이러면 안됩니다."
역풍이 감당이 안 되었던 거지요.^^
전직경찰관들 당황해서 바로 버스에서 내리는 경우가 있다.
"쟤 주위에 나쁜 놈이 단 한 사람도 없다. 너무 바른 사람 밖에 없다. 집안도 큰 문제가 없다. 그냥 정상적인 집안이다. 쟤 담임 선생님도 그런 소리를 안한다. 심지어 대학교수도 그런 말을 안한다."
혹시 경찰관이 밑그림을 그리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됐나요?
역풍 역풍 역풍....
여경 한 명이 이실찍고 솔직한 발언 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도 언론에서 욕할게 뻔한데 너무 두렵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